얼굴도 몸매도 비율도 이쁜데 직업도 성격도 모난거 없이 바른애들인듯 이런애들은 욕심도 없어보이고 사람에게 크게 관심이 없어보이는데 크게 한번씩 별거 아닌것에 배려나 감동을 주더라 이게 아마 잘 자란 케이스겠지? 이런애들은 부모가 되게 현명하고 좋으신분들인가 난 그렇게 보이려고 애쓰고 착한척 밝은척 목소리도 앵앵 거리는데 되게 가벼워보인다는걸 최근에 느꼈다? 하트시그널 보면서 김지영의 외면 말고 내면이 내 모습 같달까? 사랑받으려고 관심받으려고 남자앞에서 내면 감추는 내모습? 내가 바라는 내 내면의 모습은 당당한데 겸손하면서 할말은 하는 핱시로 비유 하는거 같아서 좀 그런데 암튼 이주미 같은 여자가 되고싶음 사회에 기여하는 직업 당당함 다른사람에게 배려할줄아는 매너? 많은 말을 하진 않지만 결국 한방에 보여지는 임팩트 같은?9323
같은여자지만 부러운 여자는
직업도 성격도 모난거 없이 바른애들인듯
이런애들은 욕심도 없어보이고
사람에게 크게 관심이 없어보이는데 크게 한번씩
별거 아닌것에 배려나 감동을 주더라
이게 아마 잘 자란 케이스겠지?
이런애들은 부모가 되게 현명하고 좋으신분들인가
난 그렇게 보이려고 애쓰고 착한척 밝은척
목소리도 앵앵 거리는데 되게 가벼워보인다는걸 최근에
느꼈다?
하트시그널 보면서 김지영의 외면 말고 내면이 내 모습 같달까?
사랑받으려고 관심받으려고 남자앞에서 내면 감추는 내모습?
내가 바라는 내 내면의 모습은 당당한데
겸손하면서 할말은 하는 핱시로 비유 하는거 같아서 좀 그런데
암튼 이주미 같은 여자가 되고싶음
사회에 기여하는 직업 당당함 다른사람에게 배려할줄아는
매너? 많은 말을 하진 않지만 결국 한방에 보여지는 임팩트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