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님께서 암에 걸리셨습니다. 어느 정도 예상했던 거지만 그래도 안 좋은 소식이라 조금은 당황스러웠습니다. 근데 남편이 장인, 장모님이 시아버지 병문안을 와야 할 거 같다는 식으로 이야기 합니다. 우리집은 상황이 반대가 되었으면 그렇게 했을거라고 합니다. 남편이 마음이 좋지 않고 힘든건 이해하지만 병문안은 또 다른 문제 같거든요. 저희 부모님도 80 가까이 되십니다. 나이 많으신 부모님이 꼭 시아버지의 병문안가야 하나요? 아니 나이가 많지 않더라도 이런 경우 병문안을 가나요? 전 너무 예상하지 못한 내용이라서 당황스럽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장인 장모의 병문안
시아버님께서 암에 걸리셨습니다. 어느 정도 예상했던 거지만 그래도 안 좋은 소식이라 조금은 당황스러웠습니다.
근데 남편이 장인, 장모님이 시아버지 병문안을 와야 할 거 같다는 식으로 이야기 합니다. 우리집은 상황이 반대가 되었으면 그렇게 했을거라고 합니다.
남편이 마음이 좋지 않고 힘든건 이해하지만 병문안은 또 다른 문제 같거든요. 저희 부모님도 80 가까이 되십니다. 나이 많으신 부모님이 꼭 시아버지의 병문안가야 하나요? 아니 나이가 많지 않더라도 이런 경우 병문안을 가나요? 전 너무 예상하지 못한 내용이라서 당황스럽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