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하는 남편 같이 일한지 4~5년 집에서 하루종일 회사이야기를 해요. 듣기 싫어도 들어줘야해요 남편이 이야기 도중 저도 모르게 핸드폰을 봤어요. 그 모습을 본 남편이 "내이야기 듣기싫으냐" 그러는거예요. 전 그냥 나도 모르게 본건데 다시는 나에게 회사이야기 공유안할테니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거예요. 제가 많이 잘못 했나요?4
이야기 도중 휴대폰을 봤어요
같이 일한지 4~5년
집에서 하루종일 회사이야기를 해요.
듣기 싫어도 들어줘야해요
남편이 이야기 도중 저도 모르게 핸드폰을 봤어요.
그 모습을 본 남편이 "내이야기 듣기싫으냐"
그러는거예요. 전 그냥 나도 모르게 본건데
다시는 나에게 회사이야기 공유안할테니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고 하는거예요.
제가 많이 잘못 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