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2(막9 2 8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주품이2023.05.28
조회22
구절강해2(막9 2 8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ysx7_OK3zsA



말씀:
2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가셨더니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3 그 옷이 광채가 나며 세상에서 빨래하는 자가 그렇게 희게 할 수 없을만큼 심히 희어졌더라
4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저희에게 나타나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거늘
5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
6 이는 저희가 심히 무서워하므로 저가 무슨 말을 할는지 알지 못함이더라
7 마침 구름이 와서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8 문득 둘러보니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와 자기들 뿐이었더라
(막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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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33 영광스런 주를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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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절, 이에 엘리야가 모세와 함께 저희에게 나타나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거늘

->모세와 엘리야의 등장과 하늘의 성부 하나님 아버지의 소리는 예수님께서 구약에 예언되 메시야 이시며 율법과 선지자의 완성이심을 공적으로 증거하는 현장을 조성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렇게 구약에 주구장창 오실 메시야를 주장하신 하나님 아버지와 제사장 선지자들이 과연 예수님이 아니시라면 얼마나 황당할 것이며 또 이 증언의 현장이 없다라면 얼마나 메시야이신 주님의 위치는 흔들릴지도 모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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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하는 두 인물을 보겠습니다. 모세는 시내산에서 엘리야는 호렙산에서 활동을 합니다. 하지만 같은 산이고 언덕 하나 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현재는 시내산에 하나님 임재의 타버린 검은 땅이 형성 되 있습니다. 오늘 사진을 통해 증거가 되 있을 것입니다. 엘리야는 모든 것을 배타하며 오실 메시야만 주장하는 대표적 선지자이며 모세는 모든 것을 배타하며 율법만이 구원의 길이고 율법의 완성이신 예수님만을 주장하는 대표적 율법주의 자입니다.

하나님 천둥의 증거 소리와 하나님 보내신 선지자와 제사장으로 예수님이 이 둘의 완성자로서 공적 증거하는 시간이 된 것입니다. ‘오직 율법으로 인간은 영생을 취할 길이 없는데 이를 예수님이 대신 완성 하실 거에요’ 모세는 예수님을 증언하며 말 하였을 것입니다. 엘리야는 ‘내가 평생 오실 주님을 예언 하였건만 당신께서 그 메시야 주님이십니다.’라고 그리 갈망하였던 주님을 만나 둘은 기뻐 하였을 것이며 자신의 임무 완성에 감동 감사 하였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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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절, 베드로가 예수께 고하되 랍비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니

-> 베드로는 이 영광과 황홀을 계속 유지하기를 원하였던거 같습니다. 집을 짓자는 것은 이 기쁨을 당신과 영원히 누리고자 함이라는 의미인 것이죠 만약 신랑이 아내와 집을 짓자고 하는 것은 부부로서의 기쁨을 영원히 함께 나누고저 함인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현상은 부부는 아니지만 영적인 하늘 영광의 황홀함을 위한 것입니다. 그 영광과 기쁨과 황홀함을 지속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나 이는 예수님을 공적으로 증거하기 위한 일시적 지상의 현상이라는 근본을 그는 간과한 둣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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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는 오늘의 현상이 메시야의 근본을 증거하는 일시적 현상일을 인지하지 못하고 이 영광이 지상에서 사역기간 누리게 될 영광일 줄로만 생각을 하였기에 그는 예수님의 수난 속에 주님을 부인하는 것을 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영광과 황홀이 사역기간 늘 유지가 될 것이다 예수님을 믿으면 모든 것이 형통하여 부와 영광만을 누리게 될 것이라는 기복신앙은 지양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부보다 제일 먼저 신앙을 찾은 청교도의 국가 미국이 모든 부와 영광이 기축국(돈을 막 찍어 내는게 다 내돈)으로서 더하둣 사역 기간 중 부와 영광은 다만 충분 조건으로서 덤으로 따라오며 사랑과 정의를 충분히 실현 할 수 있는 여유가 주어지는 것도 나쁜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의 필요와 충분 조건은 다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충분(부) 조건이 필요(복음) 조건을 앞서게 해서는 아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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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절, 이는 저희가 심히 무서워하므로 저가 무슨 말을 할는지 알지 못함이더라

-> 무섭고 자기가 하는 말이 뭔말인지도 모르는 순간이 인간이 본성이 나오는 순간입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복음의 의미를 인지하지 못하고 지상의 안락만을 생각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여기서 복음의 은혜가 있는 것입니다. 무언가 고요한 시간에 인간에 심령에 들려오는 하나님의 음성은 언제나 들려 주시기 마련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 품성을 지녔기 때문이죠 요란한 시간에는 오직 세상의 영광을 만을 원하는거 같으나 하나님의 고요속에 복음의 부르심을 누구에게나 향하고 들려 주십니다.

‘오라 주님께 나아오라’
‘성경의 내 음성을 매일 읽으라’
‘복음 전도자의 말을 들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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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절, 마침 구름이 와서 저희를 덮으며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하는지라

->여기서 사랑하는은 아가페적인 무한한 사랑을 의미합니다. (사랑하는:아가페토스 사랑하는, 친애하는, *유일한, *단 하나의) 그리고 중요한 점은 이 사랑하는 아들이 예수님만을 위한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이는 유일한 아들 단 하나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이 의미는 예수님에게만 적용해야 하는 것이라 봅니다.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외아들의 의미도 있지만 유일하게 아담과 다르게 신성과 인성을 동시가 가진 유일한 단 하나의 존재가 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 이 외에서 하늘의 천둥 소리를 성부 아버지 하나님은 두 번 더 하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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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막1:11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으실 때와 부활의 영광을 나사로에게 행하고 예루살렘의 승리의 입성의 때입니다.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신대 (요12:28

저도 그러하고 우리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 하실 때 하늘에서 소리가 난 것을 잘 기억하지 못합니다. 아닌분도 계시지만, 왜 그럴까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통독식으로 성경을 읽기 때문입니다. 좀더 긴장하며 믿음으로 이와같이 구절강해를 통해 깊이 있게 읽읍시다. 소규모이든 대규모이든 주님은 자신을 증언하시기에 게으르지 않습니다. 이는 모든 사람이 구원영생을 얻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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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두는 성부 아버지의 공적인 증언들과 사람이 또한 공적인 증언들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사이비들과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사이비는 오직 말뿐임을 드러냅니다. 그들은 소규모이든 대규모이든 아무런 공적 증거가 없으며 오직 정명석처럼 소규모이든 대규모이든 범죄 사실만을 드러냅니다. 그래도 사람이 따르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 악하기 때문이며 그런 악한 본성에만 기울여 열심히 사는 자들은 그 마귀 짓을 사랑하기 때문에 자기것으로 인식하여 거짓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무당방언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거짓을 사랑하기에 미혹되어 무당방언도하고 강간 정명석, 사이비왕 문선명, 이만희, 알박 전*훈, 프로ㅍ 서*원같은 거짓을 사랑한 타락한 행동도 자연스럽게 자기것으로 양심의 가책없이 하는 것입니다. 심각한 한국교회는 제발 이런 무당방언 신앙에서 갱신을 하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신도라는 일본의 8만개의 우상종교가 있습니다. 이 중 신 중에 악신도 있습니다. 자신이 섬기는 악신이 원하는대로 살인 강간을 하였기에 자신들은 악신 마귀의 뜻에 순종 하였기에 아무런 가책이 없습니다.

무당방언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서양무당에게서 잘못 들여온 사탄 숭배의 기도는 성도들로 하여금 양심을 마비시켜 범죄를 가책없이 합니다. 또한, 구원파같이 성령님없는 신념만의 거짓신앙 무도덕한 이단도 마찬가지입니다. 범죄에 무감각하여 아무도 금할 수 없는 성령님의 선한 열매를 무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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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10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11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12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살후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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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절, 문득 둘러보니 아무도 보이지 아니하고 오직 예수와 자기들 뿐이었더라

-> 사역 앞의 현실을 보는 제자들의 모습 같아 보입니다. 그 하늘의 빛과 영광은 앞으로 그들의 사역 가운데 흔치 않은 일이 됩니다. 예수님의 수난과 자신의 순교의 죽음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인의 길도 같은 것이 아닌가요 우리의 사역 뒤에 무한한 영광이 감추어져 있지만 지금 현세의 사역은 고난의 연속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 주님을 부인하지 않으실 수 있으십니까? 예! 절대 부인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고난은 일순간이요 영광은 영원한 것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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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마지막 남으신 예수님과 같이 우리의 사역에는 하나님께서 늘 함께 계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주와 지구와 과거와 현재와 미래와 천사와 악마와 모든 피조물보다 크십니다. 그 누구도 이길 수 없어 우리로 하여금 넉넉히 이기게 하십니다. 할렐루야!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마15 26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2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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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영원히 거하기를 원하기에 천국의 예루살렘 집을 원합니다. 이 땅에서는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하기를 원하기에 최적의 장소에서 집짓기를 원합니다. 이 모든 소망을 이루어 주시며 복음을 위한 집을 또한 짓기를 원합니다. 모든 이와 최적의 장소에서 거룩한 신앙을 나누며 복음의 전진기지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순교의 복음을 지켜가며 배우자, 가족, 친척, 지인, 동료와 이웃과 같이 수천명의 구원 받은 성도와 같이 우리 주님을 맞이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