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랑 동생이랑 아올렛 갔거든? 뉴발 매장 가서 옷 다 고르고 계산하러 계산대 감. 계산해주는 사람이 봉투 필요하냐길래 엄마가 봉투 100원이에요? 괜찮아요~ 그냥 주세요 이럼(벽에 봉투 100원이라고 적혀있었음) 근데 거기 옆에 있던 점장? 사장? 같아 보이는 아저씨가 갑자기 껴들면서 그라믄 옷 더러워질텐데? 이러면서 반말 까는 거임 엄마한테 ㅋㅋㅋ.. 그 옆에 언니도 막 당황해서 ㅎㅎ.. 이러면서 웃고 엄마가 대답하기도 전에 100원 그 얼마나 한다고.. ㅇㅈㄹ하면서 (봉투 하나 집으면서)그냥 넣으세요~ 이럼 ㅅㅂ!!!!!! 엄마도 넘 당황해서 아 그럼 봉투 하나 주세요. 이러고;;; 너무 짜증나서 그새끼가 말 거는 순간부터 썩소 지으면서 아무 말 안하고 있었거든?? 그러니까 엄마한테 딸들이 다 배고픈가 보네 ㅋㅋ 표정이 안 좋네 ㅋㅋㅋ 이지랄함 씨1발로미... 나가면서 ㅈㄴ 기분 나빠서 큰 목소리로 무례하기 짝이 없는데 뭐가 좋다고 쪼개지? 이러고 나갓거든??.. 이거 내가 싸가지 없엇던 거임? 저 말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지않아???
이거 내가 뉴발 매장에서 말 싸가지 없었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