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잘했지? 아빠 자랑스런 경찰이야."

핵사이다발언20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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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오늘 아빠가 딸을 위해서 알려줄게 있어.

"아빠가 경찰관인데 아빠가 근무하는 지구대에 전화를 걸어서 민원인지 헛소리를 하는거 같았어. 그래서 아빠가 열이 받아서 "야이 신발놈아. 여기가 어디라고 전화해. 전화 끊어 강아지야." 라고 말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다시 전화가 와서 왜 문의를 하는데 욕을 하냐고 따지는데 순간 아빠가 징계를 먹을거 같아서 "제가 언제 욕을 했나요?"라고 하고 찾아 왔는데도 발뺌했어. 아빠 잘못하고도 절대로 사과 안했어."

"아빠가 징계를 먹으면 진급도 안되고 집에 월급도 못 줄거 같아서 순간 내 욕심을 생각하고 국가를 생각하지 않았어. 아빠가 꼭 용돈 줄게. 아빠 잘했지?"


그런데 그 딸의 반응.

"아빠 지금 그게 말이되세요? 도대체 왜 그러셨어요?" 아빠 경찰공무원 아니에요? 아빠 저 아빠 딸이자나요. 아빠가 그런 사람인지 몰랐어요.


이 작은 지구대에서의 실화가 그 경찰청에서도 똑같이 발생했고 결국 그 경찰청의 고위자녀도 인정을 못 하는 일이 벌어진거다.


시민들도 경찰관이 저런 행동을 했는데 모르고 똑같이 욕을 하고 있었던 거다.^^ 그러다가 박살이나서 도와주던 사람이 폭발하고 열이 받고 얼굴도 벌게져서 고개도 못 들었던 것이다.

이제 이해가 잘 되시나요? 경찰관들 자신의 잘못의 일부를 일부러 제 탓을 한거였다.

그 지구대가 그런 반성을 안하다가 다른 일로 결국 언론에 대서특필이 되었다. 그 경찰청도 비슷한 일로 대서특필이 되었었죠.

내가 설령 순경으로 들어와도 총경이나 경무관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거나 아니면 그 급까지는 못 가더라도 노력을 하는자는 절대로 그런 행동하지 않는다.

내가 만약 그 경찰서 총경이면 부하 혼내고 내가 경찰서장으로서 다시 전화해서 사과를 직접한다.

결국 다른 사람이 터줘서 그 경찰서장이 직접 사과를 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