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뭔가 너무 당황스럽네요..
처음에는 모르고 만나다가
나중에 알게 된뒤에도 적절한 시점에
본처랑 이혼하고 저랑 결혼 한다는 약속 받고 계속 만났거든요
근데 이렇게 갑자기 상간녀 소송당하니깐 너무 당황스럽네요..
본처랑 이혼하고 저랑 결혼하겠다는 약속도 지켜질수 있을지 모르겠거요..
어차피 남자친구도 이혼당할거니깐
이혼당하고 나면 저랑결혼해주겠죠?
진짜 소송당한거만 잘넘기면 될거 같은데
어떡하면 좋죠...
그나마 좀 수월하게 남자친구가 애가 없어요
그리고 제가 본처보다 나이가 조금더 많다는거 빼면
외모나 성격 같은거도 남자친구가 훨씬 더 낫고 마음에 든다고 했고요
이참에 남자친구랑 결혼할수 있겠죠?
근데 소송당한건 어떻게 넘겨야될지가 고민이네요..
남자친구랑 협의해서 변호사 쓰고해야 되나요?
어차피 남자친구는 제편이니깐..
어떻게 하면 좋죠 진짜...
차라리 잘됐다 생각하고 남자친구 이혼하는대로
결혼하는게 맞을지..
근데 소송당한게 너무 무서워요..
남자친구랑 협의해 봐야겠죠?
(필요한 조언이 안달려서 글 다시써요)
상간녀 소송 대응 도와주세요 진짜..
처음에는 모르고 만나다가
나중에 알게 된뒤에도 적절한 시점에
본처랑 이혼하고 저랑 결혼 한다는 약속 받고 계속 만났거든요
근데 이렇게 갑자기 상간녀 소송당하니깐 너무 당황스럽네요..
본처랑 이혼하고 저랑 결혼하겠다는 약속도 지켜질수 있을지 모르겠거요..
어차피 남자친구도 이혼당할거니깐
이혼당하고 나면 저랑결혼해주겠죠?
진짜 소송당한거만 잘넘기면 될거 같은데
어떡하면 좋죠...
그나마 좀 수월하게 남자친구가 애가 없어요
그리고 제가 본처보다 나이가 조금더 많다는거 빼면
외모나 성격 같은거도 남자친구가 훨씬 더 낫고 마음에 든다고 했고요
이참에 남자친구랑 결혼할수 있겠죠?
근데 소송당한건 어떻게 넘겨야될지가 고민이네요..
남자친구랑 협의해서 변호사 쓰고해야 되나요?
어차피 남자친구는 제편이니깐..
어떻게 하면 좋죠 진짜...
차라리 잘됐다 생각하고 남자친구 이혼하는대로
결혼하는게 맞을지..
근데 소송당한게 너무 무서워요..
남자친구랑 협의해 봐야겠죠?
(필요한 조언이 안달려서 글 다시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