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가 나잇대가 조금 있어서 다른 곳보다 체벌당해보신 분들 많을것같아 이곳에 씁니다.이번에 금쪽같은 내새끼 보면서 다른분들의 생각이 궁금해 글써봅니다. 저는 지금 30대 직장인이에요.저 아주 어릴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엄마가 저랑 남동생 둘을 홀로 키우셨어요.크게 사고를 치고 다니진 않았지만..동생과 연년생이라 진짜 틈만나면 싸웠는데 말로해선 안통하는 경우(ex-둘이 얼굴에 피멍들게 싸우는데 말려지지도 않을때)에는 체벌을 하셨습니다. 물론 막 마구잡이로 때리는게 아니라 적당한 도구(파리채 효자손)로 종아리만 때리셨어요.진짜 멍들게 때리셨었는데 물론 당시엔 어린 마음에 엄마가 밉고 무서웠는데그마음이 오래 가지도 않아요. 그렇게 맞고나서 그날 저녁 둘러앉아서 밥먹고 티비보고 그랬어요. 지금 서른이 넘어서 생각해봐도 그때 엄마가 때렸던게 상처는 커녕그렇게 올곧게 키워주셔서 너무 고맙다고 생각되는데..이런 식으로 맞을짓해서 맞은 분들중에 부모님이 원망스럽고 상처가 깊은 사람이 있나요? 저는 어느정도 훈육 목적의 체벌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제 아이를 낳아도 마찬가지구요.말만으로 들어먹을 때가 있고 물리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잖아요?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즘은 시대가 달라져서 체벌이 아이들에겐 이례적이고 납득 불가능한걸까요?
어렸을때 맞으면서 큰 분들. 지금 그게 큰 상처인가요?
저는 지금 30대 직장인이에요.저 아주 어릴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엄마가 저랑 남동생 둘을 홀로 키우셨어요.크게 사고를 치고 다니진 않았지만..동생과 연년생이라 진짜 틈만나면 싸웠는데 말로해선 안통하는 경우(ex-둘이 얼굴에 피멍들게 싸우는데 말려지지도 않을때)에는 체벌을 하셨습니다.
물론 막 마구잡이로 때리는게 아니라 적당한 도구(파리채 효자손)로 종아리만 때리셨어요.진짜 멍들게 때리셨었는데 물론 당시엔 어린 마음에 엄마가 밉고 무서웠는데그마음이 오래 가지도 않아요. 그렇게 맞고나서 그날 저녁 둘러앉아서 밥먹고 티비보고 그랬어요.
지금 서른이 넘어서 생각해봐도 그때 엄마가 때렸던게 상처는 커녕그렇게 올곧게 키워주셔서 너무 고맙다고 생각되는데..이런 식으로 맞을짓해서 맞은 분들중에 부모님이 원망스럽고 상처가 깊은 사람이 있나요?
저는 어느정도 훈육 목적의 체벌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제 아이를 낳아도 마찬가지구요.말만으로 들어먹을 때가 있고 물리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잖아요?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즘은 시대가 달라져서 체벌이 아이들에겐 이례적이고 납득 불가능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