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받은 남자분이 계신데, 저한텐 과분한 분일지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 의견도 들어보고 싶어서 글을 남겨요! 작은 법인 사업체 두어개 운영하시는 분이고, 전형적으로 자수성가하시는 30대입니다.키는 그리 크지 않은 171정도이구요. 약간 동안에 귀염상입니다. 20대 중반에 가정불화와 아버지의 폭행 등으로 20만원들고 무작정 가출해서 거기서 노가다나 가사원, 동남아 노동자들과 공장생활, 편의점 알바 등등 안해본 일이 없다고 하시네요. 편의점 알바하면서 돈벌어서 대학을 마무리하고, 중소기업을 취직했고, 재직 중에 사장님께서 나이들어 은퇴하시는 바람에거래처를 물려받게 되어서 그렇게 첫 번째 사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사업을 운영하면서 잘 되서 다른 사업체도 추가 런칭해서 업체를 2개 운영 중이십니다. 30대 초반이시고, 순이익은 연 2억~3억 정도 버시고, 저녁에는 부동산 공부를 하신다고 합니다. 술담배 유흥 안하고, 저녁에는 영어나 사업구상, 재테크 등 자기계발하는데 시간 쓴다고 하시네요. 여자 만나본적은 많지 않답니다. 가출중에 폰번호를 바꿨는데, 몇 년차때 부모님에게 연락이 먼저 와서 왕래는 하는데부모님과 그리 친밀한거 같지는 않으신거 같아요. 그냥 형식적인 왕래?정도요. 그런데, 성격은 약간 밝고 저렇게 돈을 잘 벌어도자신의 안좋은 과거 때문인지, 속으로 약간 어두운 부분은 있으신거 같더라구요. 약간 욱한 성격도 있으시구요. 남자분께서도 자존감이 낮았었는데 요즘은 그래도 많이 높아졌다고 하시며 사실 비즈니스적으로는 밝게 연기?하지만 안으로는 상처가 많다고도 말씀하시네요. 저 환경속에서 일어나신 분이니 능력도 있으시고 노력도 많이 하시는 분 같기는 한데,전체적으로 이 남자분 어떠신가요?
이번에 소개받은 남자분인데 결혼으로도 괜찮은지 부탁드려요.
작은 법인 사업체 두어개 운영하시는 분이고, 전형적으로 자수성가하시는 30대입니다.키는 그리 크지 않은 171정도이구요. 약간 동안에 귀염상입니다.
20대 중반에 가정불화와 아버지의 폭행 등으로 20만원들고 무작정 가출해서 거기서 노가다나 가사원, 동남아 노동자들과 공장생활, 편의점 알바 등등 안해본 일이 없다고 하시네요.
편의점 알바하면서 돈벌어서 대학을 마무리하고, 중소기업을 취직했고,
재직 중에 사장님께서 나이들어 은퇴하시는 바람에거래처를 물려받게 되어서 그렇게 첫 번째 사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사업을 운영하면서 잘 되서 다른 사업체도 추가 런칭해서 업체를 2개 운영 중이십니다.
30대 초반이시고, 순이익은 연 2억~3억 정도 버시고, 저녁에는 부동산 공부를 하신다고 합니다.
술담배 유흥 안하고, 저녁에는 영어나 사업구상, 재테크 등 자기계발하는데 시간 쓴다고 하시네요. 여자 만나본적은 많지 않답니다.
가출중에 폰번호를 바꿨는데, 몇 년차때 부모님에게 연락이 먼저 와서 왕래는 하는데부모님과 그리 친밀한거 같지는 않으신거 같아요. 그냥 형식적인 왕래?정도요.
그런데, 성격은 약간 밝고 저렇게 돈을 잘 벌어도자신의 안좋은 과거 때문인지, 속으로 약간 어두운 부분은 있으신거 같더라구요. 약간 욱한 성격도 있으시구요. 남자분께서도 자존감이 낮았었는데 요즘은 그래도 많이 높아졌다고 하시며 사실 비즈니스적으로는 밝게 연기?하지만 안으로는 상처가 많다고도 말씀하시네요.
저 환경속에서 일어나신 분이니 능력도 있으시고 노력도 많이 하시는 분 같기는 한데,전체적으로 이 남자분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