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은 다섯살이고 남편이 시댁에서 막내라 시조카들이 제 딸보다는 나이가 많아요
다 남자애 들이고 초등학교 저학년, 고학년 그리고 한명은 일곱살 이렇게 셋이예요
시댁에 한달에 한번씩 가족들이 다 모여서 밥을 먹거나 놀러가거나 하는데 문제는 제 딸한테만 안마를 시켜요
애가 힘들어요 팔아파요 하는데 웃으면서 귀엽다고 계속 놀지도 못하게 어깨 주물러라 다리주물러라 ..뭐 갖다달라
딸이 쉬지를 못해요
처음에 몇번은 별생각 못했는데 계속 그러시니까
애기 오빠들하고 놀게 두세요 어머니 제가 안마해드릴게오 했는데 내가 진짜 안마받고싶어서 그러는줄아냐 귀여워서 그런다 하고 제가 애기가 팔이 아프대요 그만하고 싶대요
다른 조카들은 왜 안시키시고 ㅇㅇ이한테만 하루종일 그러세요 했더니 딸이라 귀여워서 옆에 두고싶어서 그러는데
나를 애 부려먹는 계모취급한다면서
쟤가 우리를 가족으로 생각하는건맞냐고 시댁에서 완전 마녀사냥 당하고 앞으로 저 빼고 제 딸하고 남편만 시댁에 오래요
남편은 죄송하다고 하라고 어른들이 귀여워서 그런거지 노동을 사켰냐 뭘시켰냐 안마 하라그러고 심부름 조금 시킨거가지고 그러냐 하는데
하루종일 밥먹고 화장실갈때빼고 애 싫다는데도 껴안고 안놔주고 놀고싶다는데도 안마하라고 애가 숨으면 찾아서 또 데리고 오고 이게 학대 아닌가요?
제 딸한테만 안마 시키는 시부모님
제가 유난스럽고 오바하는게 맞는건지 정말 궁금해서 여기에 글까지 쓰게됐네요
제 딸은 다섯살이고 남편이 시댁에서 막내라 시조카들이 제 딸보다는 나이가 많아요
다 남자애 들이고 초등학교 저학년, 고학년 그리고 한명은 일곱살 이렇게 셋이예요
시댁에 한달에 한번씩 가족들이 다 모여서 밥을 먹거나 놀러가거나 하는데 문제는 제 딸한테만 안마를 시켜요
애가 힘들어요 팔아파요 하는데 웃으면서 귀엽다고 계속 놀지도 못하게 어깨 주물러라 다리주물러라 ..뭐 갖다달라
딸이 쉬지를 못해요
처음에 몇번은 별생각 못했는데 계속 그러시니까
애기 오빠들하고 놀게 두세요 어머니 제가 안마해드릴게오 했는데 내가 진짜 안마받고싶어서 그러는줄아냐 귀여워서 그런다 하고 제가 애기가 팔이 아프대요 그만하고 싶대요
다른 조카들은 왜 안시키시고 ㅇㅇ이한테만 하루종일 그러세요 했더니 딸이라 귀여워서 옆에 두고싶어서 그러는데
나를 애 부려먹는 계모취급한다면서
쟤가 우리를 가족으로 생각하는건맞냐고 시댁에서 완전 마녀사냥 당하고 앞으로 저 빼고 제 딸하고 남편만 시댁에 오래요
남편은 죄송하다고 하라고 어른들이 귀여워서 그런거지 노동을 사켰냐 뭘시켰냐 안마 하라그러고 심부름 조금 시킨거가지고 그러냐 하는데
하루종일 밥먹고 화장실갈때빼고 애 싫다는데도 껴안고 안놔주고 놀고싶다는데도 안마하라고 애가 숨으면 찾아서 또 데리고 오고 이게 학대 아닌가요?
진짜 제가 유난인걸로 보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