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에서 사는 키키맘이에요.
지난 목요일에 큰딸과 같이 주문 후 몇 달 기다렸던 모닝을 픽업했어요.
딸이 피땀 흘려서 모은 돈으로 완불했고 저는 딸 옆에 앉아서 운전하는 것 모니터 해주고 정신적인 지주가 되주는 역할을 했어요 ㅋ
그 날 저는 집에 와서 녹초가 되어 뻗었어요. 너무 긴장해서요 심장이 쫄아 버림 ㅋㅋㅋ
토요일에는 딸이 일하는 두 병원으로 가는 운전 연습을 했고 여기는 우기인 겨울이 다가와서 해도 빨리 지고 비도 추적 추적 내려서 운전하기 더 어려웠지만 다행히 딸이 잘 했어요.
오늘은 월요일,
저는 빨리 퇴근하는 날이어서 딸이 시내 근처에서 일하는 병원의 주차장까지 가는 것까지 지켜 보고 집에 왔어요.
엄마라는 존재가 이럴 때에는 딸에게 큰 힘이 되는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경험이었어요.
12시간 야근을 마치고 내일 장거리 운전을 해야 하는 딸의 안전이 조금은 걱정되지만 새벽 쉬는 시간에 잠깐이라도 눈을 붙이라고 조언을 했으니 잘 하리라 믿어요.
한국에서 사는 제 언니가 선물로 방향제도 보내줬어요 ^^
저는 딸과 헤어진 후 집에 와서 둘째딸이 만든 양고기 동그랑땡에 샐러드와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저녁을 먹었어요.
아이들에게 엄마는 동그랑땡 4개만 먹고 2개 남겼다니까 딸이 토끼눈을 하면서 “ 우리는 3개 먹었는데 ㅋㅋㅋ”
5개 먹으려다 말았는데 애들이 많이 먹었다고 놀려서 엄마는 원래 많이 먹는 편이라고 어제도 고깃집 가서 밥 두 공기 먹고 고기 먹었다고 해명을 했습니다ㅋ
우리 가족은 오늘도 안전하고 행복하게 하루를 보냈어요.
여러분도 웃음이 그치지 않는 좋은 일이 자주 생기길 바랍니다.
큰딸이 드디어 운전을 해요
지난 목요일에 큰딸과 같이 주문 후 몇 달 기다렸던 모닝을 픽업했어요.
딸이 피땀 흘려서 모은 돈으로 완불했고 저는 딸 옆에 앉아서 운전하는 것 모니터 해주고 정신적인 지주가 되주는 역할을 했어요 ㅋ
그 날 저는 집에 와서 녹초가 되어 뻗었어요. 너무 긴장해서요 심장이 쫄아 버림 ㅋㅋㅋ
토요일에는 딸이 일하는 두 병원으로 가는 운전 연습을 했고 여기는 우기인 겨울이 다가와서 해도 빨리 지고 비도 추적 추적 내려서 운전하기 더 어려웠지만 다행히 딸이 잘 했어요.
오늘은 월요일,
저는 빨리 퇴근하는 날이어서 딸이 시내 근처에서 일하는 병원의 주차장까지 가는 것까지 지켜 보고 집에 왔어요.
엄마라는 존재가 이럴 때에는 딸에게 큰 힘이 되는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경험이었어요.
12시간 야근을 마치고 내일 장거리 운전을 해야 하는 딸의 안전이 조금은 걱정되지만 새벽 쉬는 시간에 잠깐이라도 눈을 붙이라고 조언을 했으니 잘 하리라 믿어요.
한국에서 사는 제 언니가 선물로 방향제도 보내줬어요 ^^
저는 딸과 헤어진 후 집에 와서 둘째딸이 만든 양고기 동그랑땡에 샐러드와 요거트 소스를 곁들여 저녁을 먹었어요.
아이들에게 엄마는 동그랑땡 4개만 먹고 2개 남겼다니까 딸이 토끼눈을 하면서 “ 우리는 3개 먹었는데 ㅋㅋㅋ”
5개 먹으려다 말았는데 애들이 많이 먹었다고 놀려서 엄마는 원래 많이 먹는 편이라고 어제도 고깃집 가서 밥 두 공기 먹고 고기 먹었다고 해명을 했습니다ㅋ
우리 가족은 오늘도 안전하고 행복하게 하루를 보냈어요.
여러분도 웃음이 그치지 않는 좋은 일이 자주 생기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