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0) - 'depth of field'

바다새2023.05.29
조회12
{{{ "바이든-美하원의장,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 / 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2023. 05. 29 }}} 언론기사에서 '바이든-美하원의장,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 후 환하게 웃고 계신 바이든 대통령 사진을 저는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FX포맷 카메라 + 300mm 망원렌즈 + 조리개 f4를 사용한 듯한 피사계심도(被寫界深度, depth of field) 효과가 돗보인다는 점에서 저는 매우 훌륭한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3. 0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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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넉넉하게 <7부> - 尹 대통령 과 영부인
작성 : 최대우 (2023. 05. 23)

노무현 전 대통령 14주기 추도식에는 尹 대통령 과 영부인께서는 참석하셔야 합니다. 과거에 좌파진영에서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한 것이 원인이 되어 세월호 참사가 발생했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와서 더욱 더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이번 노무현 전 대통령 14주기 추도식에는 대통령 과 영부인의 참석이 불가피합니다(不可避하다, 피할 수 없다).



제목 : 꽃뱀 & 기둥서방 <2부>
작성 : 최대우 (2023. 05. 29)

{{{ "내 아내를 가볍게 봐?"…내연남 때려 사지마비 만든 40대 / 한국경제 홍민성 기자 2023.5.29 }}} 언론기사를 접하고 나니까, 아직도 꽃뱀 과 기둥서방이 돌아다니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착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꽃뱀 뒤에는 늘 기둥서방이 따라다닌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사형제 폐지를 주장하는 사람들 중에 95% 이상은 꽃뱀 또는 기둥서방이라는 점을 잊으면 안됩니다.



제목 : 살인과 전쟁의 갈림길에서
작성 : 최대우 (2021. 02. 16)

하나의 국가가 군인을 육성하고 유지하는 것은 다른 나라를 침략하기 위해서 군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듯이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군을 유지하는 것이다.

국가와 국가간에 일어나는 싸움을 우리는 싸움이라고 하지않고 전쟁이라고 정의한다. 그 이유는 국가간의 전쟁은 개인간의 싸움과는 전혀 개념이 다르기 때문이다. 개인간에 싸움이 일어나서 사람을 죽이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지만, 전쟁중에 적을 사살하면 살인죄로 처벌을 받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훈장을 받기 때문에 개인간의 싸움과 국가간의 전쟁은 전혀 다른 것이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정치인들은 국가간의 전쟁을 마치 개인간의 살인사건처럼 몰고가서 오히려 국가 안보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 마치 자기집의 현관문(대문)은 단단히 걸어 잠그면서도, 나라에는 군인들이 지키고 있어서 전쟁이라는 대규모 살인사건이 발생한다는듯한 괘변을 늘어놓고 있어서 국가안보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이다. 군인들이 지키고 있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고 국방력을 약화시킨 후 적의 침략군을 우리나라에 끌어들여서 전쟁을 일으키도록 문을 열어주는 것이 바로 대규모 살인사건이 일어나도록 하는 짓이다.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총력전 개념으로 전쟁을 치르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고 적군도 적이기 때문에 민간인의 희생은 피할 수가 없다. 물론 저항하지 않는 민간인이나 항복하는 적군은 해치지 않는 것이 맞지만 그러나 극심한 혼란이 동반되는 전쟁중인데 어떻게 민간인과 적군을 가려가면서 전투를 치를 수 있겠느냐?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당연한 결과지만 전쟁터에 나간 남정네(男丁네)들보다는 집에 남아있는 아녀자(兒女子)들이 오히려 더 많이 죽는 것이 전쟁의 참상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이 감히 처들어오지 못하도로 군을 유지해서 국방을 튼튼히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쟁이 일어나면 군인보다는 민간인의 희생이 더 많은 것이 정답인데 어떻게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자기 맘대로 해석하고 지껄여대는 것을 삼가해야 한다. 전쟁중에 민간인을 학살한 것이 아니고 전쟁이 일어나면 민간인이 더 많이 죽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그러므로 민간인의 죽음을 막기 위해서는 군 병력을 더 늘려서 국가 안보를 튼튼히 하는 것이 민간인의 희생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군 병력을 줄여서 선량한 국민이 희생되는 것을 자초하는가.

국가간에 전쟁이 일어나면 전 국민이 총력전을 펼쳐서 전투를 하기 때문에 민간인도 적이되는 것이고 적군은 당연히 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민간인이 오히려 더 많이 죽을 수 밖에 없는것이 전쟁의 참상이고 그것이 현실인데 어떻게 민간인을 학살했다고 미친사람처럼 말하는가.



[펀글] "바이든-美하원의장,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 - 연합뉴스 (2023. 05. 29)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미국의 국가 채무불이행(디폴트) 시한(6월 5일)을 8일 앞두고 조 바이든 대통령과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이 28일(현지시간) 부채 한도 상향 협상에 최종 합의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AP 통신은 이날 협상 내용에 정통한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두 사람 간 최종 합의 사실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과 매카시 하원의장은 이날 저녁 실무 협상단이 법안 초안을 조율하는 동안 대화를 나눴다.

6월 5일 디폴트 사태를 막기 위해 의회가 표결을 서두르는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과 매카시 하원의장은 정치적 중도층의 지지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라고 AP 통신은 전했다.

합의안이 공화당 강경 보수는 물론 민주당 강경 진보로부터 지지받지 못하고 있어 양측의 강경파 반발이 최대 변수로 떠오른 상황이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과 매카시 의장은 전날 한 시간 반가량 마라톤 통화 끝에 부채한도 상향 협상을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양측은 다음 대선을 포함하는 2024년까지 2년간 부채한도를 상향하는 대신 2024 회계연도 지출은 동결하고 2025년에는 예산을 최대 1%만 증액하는 상한을 두기로 했다.

미국 현충일인 메모리얼 데이(29일)까지 휴회하는 의회는 오는 31일 추인 절차에 들어갈 계획이다.

재무부는 애초 내달 1일로 경고했던 연방정부 채무불이행(디폴트) 시한을 5일로 수정한 상태다.

이지헌(pan@yna.co.kr)


(사진1 설명) "바이든-美하원의장,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 <AFP=연합뉴스>

(사진2,3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