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보고싶다

ㅇㅇ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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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서툰 사람이니까. 그래서 널 힘들게하고 너가 떠나게 만든거니까. 그런데. 그날이후 서툴지않은 사랑을 하고. 서툴지않은 이별을 하면서도 가장 서툴렀던 너가 계속 떠오른다. 서툴렀던 그때의 너와 내가 서툴지않은 지금의 나에게 가장 크게 와닿아서 그런가보다. 지나간 사랑에 미련을 갖지않고.
이별의 순간에 더이상 슬퍼하지않는 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