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3년차 부부입니다 성별은 말씀드리고 않고 글을 쓰겟습니다각자의 입장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어보겠습니다 저희 부부는 코로나 터지기 직전에 결혼을 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같은 취미가 같은 모임에서 만나게 되어 연애도 하게되고결혼도 하게 됐네요 연애 2년 후 결혼을 하게 되었고우연치 않게 결혼을 하자마자 코로나가 터져서 취미생활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눈을 돌리게 된게 캠핑이였습니다 단둘이 캠핑을 다니게 되었고 캠핑을한지 1년쯤 지났을까 코로나규제도 많이 풀리고 여러사람이 모여 캠핑을 할 수 있을정도가 됐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둘에 성향은 서로 틀린데 1번은 외향적이지만 상처를 잘받고 사람들과 소통하고 어울리며술한잔 하는걸 좋아하지만 반면에 누가 손가락질하거나 그건 아니다라고본인 대화에 태클거는거를 상당히 못견뎌 하는 사람입니다. 2번은 내향적이며 똑같이 사람들한테 상처를 잘받는 타입이라상처를 받을바엔 사람과 적당한 거리를 두며 지내는 편입니다사람들이 태클을 걸던 머하던 앞에선 웃고 뒤에선 냉철하게 사람을 판단하는데 1번이 다양한 사람들에 소통하고 싶다고 모임을 가입하고 싶다하여2번은 가입해도 된다고 말을 했습니다 1번의 외향적인성격을 알고 가입을 허락하였고1번 본인이 몇번가다 탈퇴할거 같은데 그래도 한번 가고싶다고 말하여 2번은 별 걱정없이 허락하였습니다 1번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고기분이 좋았습니다같은 취미인사람을 만났고 대화가 잘통하여 앞으로도 같이 캠핑을 계속 하겠다고 2번에게 기쁜마음으로 얘기했습니다 거기까진 2번도 별 동요를 하지 않았으나1번은 모임에서 회식을 하거나 모임에서 캠핑을 갈때인원이 몇명이고 남여가 어느정도 모이는지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싸움이 되었고 1번은 내가 바람을 피는것도 아니고 유부인걸 다 밝혔으며어린동생들뿐이라 아무 문제가 없다라는 입장 2번은 바람을 피든 안피든 어딜가고 기본적으로 누가 어떤식으로 참여하는진 말을 해줘야 한다이건 신뢰문제라는 입장입니다. 이런걸로 몇번 싸웠고결국 2번은 모임에 가입했습니다 그러다 최근 1번이 모임에서 만난 친구랑 캠핑을 가기로 해서 가라고 2번은 보내주었고 다음날 캠핑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온 1번이 캠핑장에서 남자와여자들이 모이게 되었고기분이 좋아 모두의 전화번호를 물어봐서 친해지게 되었고2번에게 같이 친해지자며 2번을 위해 이성의 번호를 받아왔다고 얘기했습니다 2번의 입장은 전화번호를 2번을 위해 알아왔는거, 이성의 번호를 2번이 아닌 1번이 받아왔다는 사실. 그 자리에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몇 더 껴있다는 문제점을 지적했고 1번은 화를내며 머가 문제냐 바람을 핀것도 아니고 너를 위한 나의 행동이 잘못됐다고하는것이냐 라는 입장 차이로 싸움이 번지게 되었습니다 1번의 입장은 모임을 가입할때도 2번의 눈치를 많이 봐왔고최선을 다해 2번의 비위를 맞춰가면서 눈치껏 하고 있는데바람을 피는것도 아닌데 모든 잘못됐다라고 지적하는 2번에게 화가난 상태며 2번의 입장은이성의 번호를 2번을 위해 알아왔다는 사실도 이해가 안되며눈치를 봐왔다면서 항상 똑같은 걸로 싸우는데 변화는게 없이 2번이 눈치만 준다고 지적하는 1번에게 화가 난 상태입니다. 대충 자세하게 내용은 쓰지 못하겠지만 둘이 입장은 이러하며 앞으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서로의 성향의 문제인건지이성을 대하는 선의 문제인건지제가 사람을 잘못본건지제가 잘못한건지.. 이해할수가 없네요아침부터 급하게 쓰다보니 제대로 썼나 모르겠네요 몇분이 읽어주실진 모르겠지만악플은 삼가해주세요.. 상처받아요 ㅜㅜ 그냥 어떤부분이 서로가 잘못된건지 객관적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부의 대인관계
결혼 3년차 부부입니다
성별은 말씀드리고 않고 글을 쓰겟습니다각자의 입장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어보겠습니다
저희 부부는 코로나 터지기 직전에 결혼을 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같은 취미가 같은 모임에서 만나게 되어 연애도 하게되고결혼도 하게 됐네요
연애 2년 후 결혼을 하게 되었고우연치 않게 결혼을 하자마자 코로나가 터져서
취미생활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눈을 돌리게 된게 캠핑이였습니다
단둘이 캠핑을 다니게 되었고 캠핑을한지 1년쯤 지났을까
코로나규제도 많이 풀리고 여러사람이 모여 캠핑을 할 수 있을정도가 됐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둘에 성향은 서로 틀린데
1번은 외향적이지만 상처를 잘받고 사람들과 소통하고 어울리며술한잔 하는걸 좋아하지만 반면에 누가 손가락질하거나 그건 아니다라고본인 대화에 태클거는거를 상당히 못견뎌 하는 사람입니다.
2번은 내향적이며 똑같이 사람들한테 상처를 잘받는 타입이라상처를 받을바엔 사람과 적당한 거리를 두며 지내는 편입니다사람들이 태클을 걸던 머하던 앞에선 웃고 뒤에선 냉철하게 사람을 판단하는데
1번이 다양한 사람들에 소통하고 싶다고 모임을 가입하고 싶다하여2번은 가입해도 된다고 말을 했습니다
1번의 외향적인성격을 알고 가입을 허락하였고1번 본인이 몇번가다 탈퇴할거 같은데 그래도 한번 가고싶다고 말하여
2번은 별 걱정없이 허락하였습니다
1번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났고기분이 좋았습니다같은 취미인사람을 만났고 대화가 잘통하여 앞으로도 같이 캠핑을 계속 하겠다고 2번에게 기쁜마음으로 얘기했습니다
거기까진 2번도 별 동요를 하지 않았으나1번은 모임에서 회식을 하거나 모임에서 캠핑을 갈때인원이 몇명이고 남여가 어느정도 모이는지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싸움이 되었고
1번은 내가 바람을 피는것도 아니고 유부인걸 다 밝혔으며어린동생들뿐이라 아무 문제가 없다라는 입장
2번은 바람을 피든 안피든 어딜가고 기본적으로 누가 어떤식으로 참여하는진 말을 해줘야 한다이건 신뢰문제라는 입장입니다.
이런걸로 몇번 싸웠고결국 2번은 모임에 가입했습니다
그러다 최근
1번이 모임에서 만난 친구랑 캠핑을 가기로 해서
가라고 2번은 보내주었고
다음날 캠핑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온 1번이 캠핑장에서 남자와여자들이 모이게 되었고기분이 좋아 모두의 전화번호를 물어봐서 친해지게 되었고2번에게 같이 친해지자며 2번을 위해 이성의 번호를 받아왔다고 얘기했습니다
2번의 입장은 전화번호를 2번을 위해 알아왔는거, 이성의 번호를 2번이 아닌 1번이 받아왔다는 사실. 그 자리에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몇 더 껴있다는 문제점을 지적했고
1번은 화를내며 머가 문제냐 바람을 핀것도 아니고 너를 위한 나의 행동이 잘못됐다고하는것이냐 라는 입장 차이로
싸움이 번지게 되었습니다
1번의 입장은
모임을 가입할때도 2번의 눈치를 많이 봐왔고최선을 다해 2번의 비위를 맞춰가면서 눈치껏 하고 있는데바람을 피는것도 아닌데 모든 잘못됐다라고 지적하는 2번에게 화가난 상태며
2번의 입장은이성의 번호를 2번을 위해 알아왔다는 사실도 이해가 안되며눈치를 봐왔다면서 항상 똑같은 걸로 싸우는데 변화는게 없이 2번이 눈치만 준다고 지적하는 1번에게 화가 난 상태입니다.
대충 자세하게 내용은 쓰지 못하겠지만 둘이 입장은 이러하며
앞으로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서로의 성향의 문제인건지이성을 대하는 선의 문제인건지제가 사람을 잘못본건지제가 잘못한건지.. 이해할수가 없네요아침부터 급하게 쓰다보니 제대로 썼나 모르겠네요
몇분이 읽어주실진 모르겠지만악플은 삼가해주세요.. 상처받아요 ㅜㅜ 그냥 어떤부분이 서로가 잘못된건지 객관적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