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 제수씨 시누남편한테는 매너좋고 예의바르고 생일 선물 다 챙기고 형동생집은 고쳐주러 다니면서아내 선물은 안 주고 아내한테 말 함부로 하고 면박 주고 자기집에서는 손 하나 까딱 안하는 건 왜 그런 걸까요?심리가 뭘까요? 아내를 피를 나눈 형제자매보다 소홀히 대하는 건 그럴 수 있다 치는데 똑같이 피 안 섞인 남 중에서라면 그래도 형수제수보다는 자기 아내가 더 소중한 거 아니에요? 아내가 메달려서 한 결혼도 아니에요 결혼 전엔 엄청 잘해줬고 다른 여자 한 번 처다본 적 없는 사람이에요 남자들 결혼하고 변한다지만 형수 제수보다 아래로 취급하는 건 너무하지 않나요?
형수 제수한테는 잘하고 아내는 똥개취급하는 남편
똑같이 피 안 섞인 남 중에서라면 그래도 형수제수보다는 자기 아내가 더 소중한 거 아니에요?
아내가 메달려서 한 결혼도 아니에요 결혼 전엔 엄청 잘해줬고 다른 여자 한 번 처다본 적 없는 사람이에요 남자들 결혼하고 변한다지만 형수 제수보다 아래로 취급하는 건 너무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