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운영한지는 5년정도 되었고 남녀노소 불문하고 소비력 있는 브랜드임 지금동안 여러 고객들을 봐왔는데 나도 여잔데 일하다가 여혐걸릴거 같은 이유가 CS 볼때 꼭 예민+따지듯이 말하는 사람들이 죄다 여자임.. 물론 소비한 물건에 대해 업체에 컴플레인 걸순 있는데 그중 속 긁는 사람중 남자는 한명도 없던데 남자들은 말할때 정중히 매너라도 있어서 대화 나누기 편한데 여자들은 처음 말건낼때 말투 자체도 ㅈㄴ 싸가지 바가지에다가 (간혹 여잔데 착한 경우도 있는데 이경우 애엄마 아니었음) 걸고 넘어지는 이유도 업체 과실 탓을 꼭함 ㅎㅎㅎ 억지로 만들어 내서라도 하더라고? ㅎㅎㅎ 대화하기 싫을 정도라 현피뜨고 싶은데 참을때가 한두번이 아님 오늘도 진상 한명이 뭐라해서 봤더니만 아니나다를까 애엄마고 맘충이네? 매번 이러는거보니 이건 과학인거 같기도 하고 일반화 하긴 싫은데 특히 지방에 살고 (경상도, 전라도 등) + (갓난쟁이나 넘어린 연령대 말고 고등학생 정도로 좀 자란 딸있을 확률 큰) 딸키우는 엄마 +(애기 공주 키우듯이 유난스럽게 키우는게 누가봐도 티나는) 일반적이지 않은 맘충 이 진상 확률이 크단거 뼈저리게 느낌
일하면서 맘충 극혐됨
물론 소비한 물건에 대해 업체에 컴플레인 걸순 있는데 그중 속 긁는 사람중 남자는 한명도 없던데 남자들은 말할때 정중히 매너라도 있어서 대화 나누기 편한데 여자들은 처음 말건낼때 말투 자체도 ㅈㄴ 싸가지 바가지에다가 (간혹 여잔데 착한 경우도 있는데 이경우 애엄마 아니었음) 걸고 넘어지는 이유도 업체 과실 탓을 꼭함 ㅎㅎㅎ 억지로 만들어 내서라도 하더라고? ㅎㅎㅎ 대화하기 싫을 정도라 현피뜨고 싶은데 참을때가 한두번이 아님
오늘도 진상 한명이 뭐라해서 봤더니만 아니나다를까 애엄마고 맘충이네? 매번 이러는거보니 이건 과학인거 같기도 하고 일반화 하긴 싫은데 특히 지방에 살고 (경상도, 전라도 등) + (갓난쟁이나 넘어린 연령대 말고 고등학생 정도로 좀 자란 딸있을 확률 큰) 딸키우는 엄마 +(애기 공주 키우듯이 유난스럽게 키우는게 누가봐도 티나는) 일반적이지 않은 맘충 이 진상 확률이 크단거 뼈저리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