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lh전세로 계약금 천만원을 걸고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당시 lh법무사 분도 나오셔서 (10곳들은 내부수리는 되었지만 오래된 건물들이라 냄새가 너무 많이 났습니다,) 들어가자마자 깨끗하고해서 제돈이 들더라도 여태 본집과 다른 괜찮은 집이여서 부동산 사장님도 lh가 보증서주는거니까 믿고하면된다고했고 계약당시 다시한번 lh법무사님께 제돈까지 책임져주는거냐!!물었더니 계약서에 제 돈까지 합해서 법무사님 께서 계약서를 작싱했습니다. 그리고 잔금을 치루기 하루전 부동산에서 집주인이 전화를 받지않는다는 겁니다... 7시이후엔 없는번호라고 떴다는겁니다... 남자분이 하시는 부동산 사장님이 집에가보니 동거녀만 있고 그 여자분도 그 집주인에게 사기를 당했다는 겁니다... 그일로 lh수사지원팀인 "xxx"담당자랑 통화를 하게됐고 서로 대화도중 서로 무슨 얘길 하고있는지는 아는데 소통이 잘 안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이게 이렇단 얘기죠???라고 말하니 lh수사지원팀 담당자라는분이 "딩동댕"!!!을 외치는겁니다... 정답을 맞췄자고 전국노래자랑에서나 하는 ㅁ0"딩동댕~!!" 을 말이죠~~!!! 이게 한국토지주택 공사에서 일하는 공무원에 모습인가요??? Lh를믿고 계약했다가 사기를 당한사람한테 "딩동댕"이라뇨!!!!! 그 여자분이랑은 대화가 안통할거같아 윗분인 차장님과 통화하다 인천지부를 찾아가게됐고 그 여자분보단 친절히 응대해 주시더군요... 하지만 전아직 제 돈 천만원과 온전한 사과를 받지못한 상황입니다.... 아직도 전세사기 때문에 힘든분들이 많으실텐데 Lh라고 무조건 믿고 전세 계약하다 저처럼 사기 당하실수 있으시니 주의하시길바라버다!!! 그 담당 여자분 말론 lh랑 계약해도 사기 당하는일이 아주많다고 저에거 말을했거든요...그래서 제가 그건 그쪽에서 일하시니 많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길을 막고 물어봐라~~!! Lh랑 계약해서 사기당했다고 하면 믿겠나! ㅡㅡ제가 집이 부천이라 부천경찰서에 신고는했으나 담당 여자형사분은 우연히 검문하다 걸리면 잡힐까 표적수사는 못한다며 임의 수사종결을 한상태입니다,,, 경찰분이신데 저보다 정보를 더 모르시고 수사할 의지도 전혀없어보이십니다..이 사태를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스럽습니다...1
Lh랑 계약하고 전세사기 당했는데 담당자는 제 질문에 딩동댕!!을 하더군요...
계약당시 lh법무사 분도 나오셔서
(10곳들은 내부수리는 되었지만 오래된 건물들이라 냄새가 너무 많이 났습니다,)
들어가자마자 깨끗하고해서 제돈이 들더라도 여태 본집과 다른
괜찮은 집이여서 부동산 사장님도 lh가 보증서주는거니까
믿고하면된다고했고 계약당시 다시한번 lh법무사님께 제돈까지
책임져주는거냐!!물었더니 계약서에 제 돈까지 합해서 법무사님
께서 계약서를 작싱했습니다. 그리고 잔금을 치루기 하루전
부동산에서 집주인이 전화를 받지않는다는 겁니다...
7시이후엔 없는번호라고 떴다는겁니다...
남자분이 하시는 부동산 사장님이 집에가보니 동거녀만 있고
그 여자분도 그 집주인에게 사기를 당했다는 겁니다...
그일로 lh수사지원팀인 "xxx"담당자랑 통화를 하게됐고
서로 대화도중 서로 무슨 얘길 하고있는지는 아는데
소통이 잘 안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이게 이렇단
얘기죠???라고 말하니 lh수사지원팀 담당자라는분이
"딩동댕"!!!을 외치는겁니다...
정답을 맞췄자고 전국노래자랑에서나 하는 ㅁ0"딩동댕~!!"
을 말이죠~~!!!
이게 한국토지주택 공사에서 일하는 공무원에 모습인가요???
Lh를믿고 계약했다가 사기를 당한사람한테 "딩동댕"이라뇨!!!!!
그 여자분이랑은 대화가 안통할거같아 윗분인 차장님과 통화하다
인천지부를 찾아가게됐고 그 여자분보단 친절히 응대해 주시더군요...
하지만 전아직 제 돈 천만원과 온전한 사과를 받지못한 상황입니다....
아직도 전세사기 때문에 힘든분들이 많으실텐데 Lh라고
무조건 믿고 전세 계약하다 저처럼 사기 당하실수 있으시니
주의하시길바라버다!!! 그 담당 여자분 말론 lh랑 계약해도 사기 당하는일이 아주많다고 저에거 말을했거든요...그래서 제가 그건
그쪽에서 일하시니 많이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길을 막고 물어봐라~~!! Lh랑 계약해서 사기당했다고 하면 믿겠나!
ㅡㅡ제가 집이 부천이라 부천경찰서에 신고는했으나
담당 여자형사분은 우연히 검문하다 걸리면 잡힐까 표적수사는
못한다며 임의 수사종결을 한상태입니다,,,
경찰분이신데 저보다 정보를 더 모르시고 수사할 의지도
전혀없어보이십니다..이 사태를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고민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