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을 해서 엄마인 제가 키우려고
했는데 남편이 재산분할과 양육비를
계속 줄여서
받은 재산분할도
써가면서 키워야 할 수도 있을거 같아요
주부로 있었고 일을 할건데 결혼하고
처음으로 일을 하는거라서 많이 벌진
못할거 같아요
애들은 중고생이고 거의 다 키웠어요
동생은 남편한테 보내라는데
저는 애들이랑 떨어져 살수 있을지
둘째가 아직 중학생이고 몸도
약해서 걱정인데
고등학교까지 양육비도 남편이 좀 줄였고
대학등록금도 지원 해준다고
했다가 말을 바꿔서 상황에 따라서
해야할거 같다고 하는데
저한테 주는 재산분할 금액을
쓰게 하려는거 같아요
저도 삶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가지고 있어야 할거 같은데..
제가 체력이 좀 약하고
노후에 돈이 좀 있어야 할거 같아서..
언제 어떻게 아플지 모르니
애들한테는 짐되기 싫구요
또 다른분도 애들보내라고
나중에는 엄마한터 온다는데
이제까지 힘들게 키웠고
그냥 애들 성인때까지 제가 키우는게
나을까요?. 이혼하고 돈 보내달라고
굽신굽신?해야 하고 ..
큰애는 1년반 있으면 고등 졸업입니다
남편은 능력이 회사 월급보다는
많이벌고 ..사업하거든요..
저는 키우고 싶은데 돈 때문에
자꾸 연락해야 하는것도
스트레스 일거 같고...
지금 별거중인데 나가서 혼자
얼마나 편할까요
1주나 2주에 한번 애들보러 옵니다
대학비 지급 해준다고 했다가
협조한다는 말에
변호사가 화를 내더라구요
자꾸 남편이 말을 바꿔서요
애들을 누가 키워야 할까요
했는데 남편이 재산분할과 양육비를
계속 줄여서
받은 재산분할도
써가면서 키워야 할 수도 있을거 같아요
주부로 있었고 일을 할건데 결혼하고
처음으로 일을 하는거라서 많이 벌진
못할거 같아요
애들은 중고생이고 거의 다 키웠어요
동생은 남편한테 보내라는데
저는 애들이랑 떨어져 살수 있을지
둘째가 아직 중학생이고 몸도
약해서 걱정인데
고등학교까지 양육비도 남편이 좀 줄였고
대학등록금도 지원 해준다고
했다가 말을 바꿔서 상황에 따라서
해야할거 같다고 하는데
저한테 주는 재산분할 금액을
쓰게 하려는거 같아요
저도 삶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가지고 있어야 할거 같은데..
제가 체력이 좀 약하고
노후에 돈이 좀 있어야 할거 같아서..
언제 어떻게 아플지 모르니
애들한테는 짐되기 싫구요
또 다른분도 애들보내라고
나중에는 엄마한터 온다는데
이제까지 힘들게 키웠고
그냥 애들 성인때까지 제가 키우는게
나을까요?. 이혼하고 돈 보내달라고
굽신굽신?해야 하고 ..
큰애는 1년반 있으면 고등 졸업입니다
남편은 능력이 회사 월급보다는
많이벌고 ..사업하거든요..
저는 키우고 싶은데 돈 때문에
자꾸 연락해야 하는것도
스트레스 일거 같고...
지금 별거중인데 나가서 혼자
얼마나 편할까요
1주나 2주에 한번 애들보러 옵니다
대학비 지급 해준다고 했다가
협조한다는 말에
변호사가 화를 내더라구요
자꾸 남편이 말을 바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