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삼십대 후반을 달려가고 있는 주부인데 오전부터 세시까지 식당에서 알바를 해요. 일년 넘었는데 제 상식?? 생각과는 너무 달라서요. 아이들 많이 와요. 가족끼리도 많이 오구요 어른들도 많이 와요. 홀 청소 하다보면 진짜 아이들 먹고 간 자리는 밥풀 음식물 초토화에 떨어뜨린 식기는 줍지도 않고 그대로 있네요....저희 세대때는 다 줍고 그런것 같던데.. 문화 차이 일까요?? 일하다가 너무 현타와서 푸념합니다...32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