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상처주는사람 못잊고 살기싫어서
잊기로 다짐했다.
이젠 점점 걔가 없는 삶이 익숙해진다.
생각도 많이 안난다.
연락이 평생 안와도 어쩔수없다고 생각한다.
사실 연락이와도 이제와 뭘어쩌겠냐.
나도 감정상할대로 상했는데.
다시사귀긴 절대 글렀는걸.
그래도 은근 언젠가한번쯤은 연락왔으면 좋겠다는 속마음은 있다.
그러나 다시 사귈생각은 절대 없음.
지금은 니가 살던 동네를 지나가도 아무렇지 않고
너때문에 울지않고 너생각에 슬프고우울하지 않아
너와의 추억들도 잘 생각 안나구...
그냥 그런사람 만났었지. 인연이 아니였구나 하고 인정하게됐어.
이제 니 근황도 안궁금하다. 연락없는거보면
나잊고 잘사는거겠지. 넌 참 씩씩해서 좋겠다.
그래도 나도 너 잊을날 얼마 안남았다.
그래도 꽤 잊었다.
더이상 상처주는사람 못잊고 살기싫어서
잊기로 다짐했다.
이젠 점점 걔가 없는 삶이 익숙해진다.
생각도 많이 안난다.
연락이 평생 안와도 어쩔수없다고 생각한다.
사실 연락이와도 이제와 뭘어쩌겠냐.
나도 감정상할대로 상했는데.
다시사귀긴 절대 글렀는걸.
그래도 은근 언젠가한번쯤은 연락왔으면 좋겠다는 속마음은 있다.
그러나 다시 사귈생각은 절대 없음.
지금은 니가 살던 동네를 지나가도 아무렇지 않고
너때문에 울지않고 너생각에 슬프고우울하지 않아
너와의 추억들도 잘 생각 안나구...
그냥 그런사람 만났었지. 인연이 아니였구나 하고 인정하게됐어.
이제 니 근황도 안궁금하다. 연락없는거보면
나잊고 잘사는거겠지. 넌 참 씩씩해서 좋겠다.
그래도 나도 너 잊을날 얼마 안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