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

핵사이다발언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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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출근을 하는 중 사연을 설명한다.

"경찰이 수사성과에 집착을 하다가 남의 꿈을 짖 밟을려고 했었고 그것이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을 수 있는 행동이었다."

그런데 잠시 고개를 돌렸는데 한 사람이 벌벌 떤다.

"어라? 그 지역경찰청장이 나왔네?"

그런데 그 경찰청장이 벌벌 떨 정도면 정말 심각한 짓을 했는가보다.

그 경찰청장한테 묻고 싶다.

"당신의 부하가 이성을 잃어서 전 세계에도 어떤 변명을 할 수 앖는 행동을 했는데 그게 당신이 들어도 이해가 안되는가 보죠?"


심각한 범죄를 저지른 겁니다.^^

억울하시면 재판가시면 한번 변명을 해보세요. 아마 판사가 힐날을 할겁니다.^^


지금 그 경찰청은 그 정도로 조직내부가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