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안녕하세요. 우선 카테고리에 벗어난 방탈글이라 죄송합니다.화력이 이 곳이 젤 쎄고 조언을 많이 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실례를 무릅쓰고 글씁니다.인생 후배라고 생각해주시고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좀 길지만 천천히 봐주세요ㅠㅠ제가 다시 상기시키며 글을 쓰다보니 구구절절 흐름이 이상할 수도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ㅠㅠ 지난주 아침 출근하기 직전 제가 사는 아파트 1층 로비서부터 제가 거주하는 층에 올라가기까지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시비,폭행을 당했습니다. 저는 30대 초반 여자구요.매일 아침 운동하러 헬스장에 갔다가 다시 집에 들려서 옷을 갈아입고 출근하거든요.이른 시간은 아니지만 항상 그 때쯤 마주치는 아파트 주민은 거의 없었어요.(아침 7시 50분쯤)매일 비슷한 시간에 다니고 있고 그 날도 어김없이 운동 후 옷갈아입으러 집에 들리려가는데 아파트 주차장에서부터 마스크를 끼고 후드쓰고 뭔가 가득찬 비닐봉투를 든 여자가 제가 가는 아파트 입구로 가고 있었어요.로비에서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려는데 그 여자가 저를 발견하고 나서는 상당히 시비를 거는 듯한 말투로(마스크 낀 모습으로만 봤을때는 30대 중후반같았어요)" 여기 몇층사세요?" 하고 따지 듯이 물었어요그래서 봤더니 술에 취한 모습에 한 1m정도 거리가 있었는데 말을 하기 시작하니까술냄새가 엄청 나더라구요 . 다시보니 봉투에는 소주병 3개, 과자가 들어있었구요.처음보는 사람이고 갑자기 제가 사는 층을 물어보고 손에는 소주병...그래도 그 순간에는 무시할 생각은 못하고 "왜 물어보시는거죠?"하고 되물었어요.그랬더니 갑자기 " XX지 없는년, 니가뭔데, 너 여기 사는거 맞지?" 등 시비가 시작되었어요.전 이제 무시해야겠다 싶어서 엘리베이터를 타려는데 또 " 빨리 꺼져 이년아 올라가라" 이러면서 벽에 기대있어서 전 제가 사는 층을 누르고닫기 버튼을 계속 눌렀어요. 일단 피하는게 상책이라고 생각했거든요.근데 닫히기 직전에 그 여자가 또 엘리베이터를 잡더니 가만히 있다가 제가 먼저 누르자 제가 가는 층보다 3개 낮은 층 버튼을 눌렀어요.그 때도 피했어야하는데 고민하는 사이에 엘리베이터가 올라갔고 올라가는 중에도 욕설은 계속 됐어요.그 여자 손에 든 소주병들때문에 전 올라가는 중에도 불안해했지만 일단 무시했어요.근데 그 여자가 누른층에 도착하기 직전 취소를 했고제가 사는 층에 도착하자 그 여자가 제 머리채를 잡고 내렸어요.(폭행시작점) 전 뭐하시는거냐, 경찰에 신고하겠다 하니까 하라고 하더라구요. 신고하라면서 소주병이 든 봉지를 저한테 휘두르면서 부딪힘(추가폭행1)바로 신고했고 집에는 아무도 없어서 일단 앞집 초인종을 눌렀어요.다행히 앞집에 사시는 선생님이 계셨고, 제가 상황 대충 설명 후 경찰분이 오실 때 까지만같이 있어주시면 안되겠냐고 부탁드렸어요.그여자는 계속 욕설 및 시비투로 너 여기 계속 사냐? 하고앞집선생님이 어디서 온 사람이냐, 어디사냐 하고 묻자 제가 왜말해요? 선생님한테는 아 미안해요. 전 쟤랑 얘기할게요 하다가 욕설.제가 첨엔 대꾸하자( 조용히해라. 경찰오고있다. 경찰오고나서도 너 이럴 수 있나 보자 하고 반발) 소리를 지르고 욕설 ->발길질(추가폭행2)까지 했어요.발길질을 하니 앞집 선생님한테도 피해가 갈 것 같아 그 이후 욕설은 무시했구요.앞집선생님이 저와 그 가해자 사이에 서서 막아주셨어요ㅠㅠ근데 일단 여기서 말하면 울려서 시끄러우니까 내려가서 얘기하자고 하셔서 그 가해자를 엘리베이터 태우려는 과정에서 잠깐 밀치기 정도 했구요(앞집선생님이랑같이)그랬더니 그 가해자는 더 발광+욕설 했구요. 그러는 와중에 경찰은 신고 후 한 10분만에 도착했고그 가해자년은 갑자기 횡설수설 울먹이면서 "쟤가 먼저 한거예요!!!"하고 소리지르고전 진짜 놀란가슴 진정시키면서 진술서썼구요. 경찰관님도 아침부터 저런사람이있냐며 저 너무 당황했겠다고 하면서 달래주셨구요.그 가해자가 어디사는 사람인지, 어떤 사람인지 물어볼 경황이 없어서 못물어봤는데경찰 두분중에 한분은 제 진술서를 받고, 한분은 가해자를 데리고 내려갔는데아까 가해자가 눌렀던 층인거 같더라구요? 계단을 타고 발광하는 소리가 들렸고귀가시킨거 같았어요(추측). 폭행사건이라 접수하면 형사과로 넘어갈거라고만 얘기해주시고 담당 경찰관, 수사관 배정까지 시간이 걸린다고 했구요.귀가 후에 그 아파트 공간에 있다는거 자체가 싫어서 언니네집으로 피했구요도저히 심리상태나 몸적으로 힘들어서 회사 연차내고..언니가 병원부터 가보자고해서일단 가는 병원마다 상황설명하고 추후에 상해진단서 발급요청 예정이라고 말씀드렸고요. 일단 그때부터 수사관님 배정까지 그 생각은 못했는데 솔직히 그 당일에 가해자 상태는 술냄새도 엄청나고 취한모습이긴 했지만 조사는 가능할 것 같았는데 바로 경찰서에는 안가는 건가봐요..원래가 그렇게 귀가조치를 시키는게 맞는지 의문은 들어 지구대에 문의했지만이제 사건이 형사지원팀으로 넘어가서 그 쪽 수사관님께 문의하라고 하셔서 넘어갔구요. 솔직히 그 날은 경찰이 온 순간부터는 이만하길 다행이고 더 큰 피해없이, 앞집선생님, 저의 안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일단락됐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지금 그 이후로 엘리베이터를 가는 순간까지도 사람이 있나 살피게 되고그 여자가 거기 산다고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아나는 기분이 들고요.다행히 크게 다치진 않았지만(다리에 멍, 어깨 외 상체 통증, 두통 치료중)그 시점에서는 소주병이 무기로 보이고 그여자 가방에 흉기가 있을 거 같고별의별 생각을 다했거든요. 어제 이 내용으로 피해자진술을 위해 경찰서가서 담당 형사님께 조사 받았구요.형사님은 저의 진술 ->CCTV 등으로 사실확인 ->증인 진술 확인 후 최종적으로가해자를 조사한다고 말씀하셨어요.사실을 다 확인해야 가해자가 부정해도 아니라는 것이 입증을 해야해서 그런거고그 사이에 제가 불안해하는 요소들은 철저하게 문제없이 해주시겠다하셔서일단 귀가했구요.일단 지금 단계가 폭행사건이라 형사고발된거고 후에 합의를 안하게 되면민사소송으로 간다는 거까지만 간단히 알고있는데...전 진짜 절대 합의를 할 생각이 없거든요.제 평온했던 일상이 망가진 것도 화나고, 그 순간의 공포심부터 지금까지도 집 귀가할 때가제일 불안해져버린 심리 상태도 너무 힘들어요.저녁에 집에 부모님이랑 있을 때 앞집 선생님이 제가 걱정된다며 오셔서는 제 얘기를 듣고아까는 정확히 몇층사람인지 몰라서 누군지 몰랐는데 그 층을 눌렀다면저희 아파트에 사는 애는 아니고 부모님만 살고 가끔 오는 것 같다고 말하셨고,예전에도 인사불성으로 취해서 거리에 누워있거나 비틀비틀거리는 걸 보셨다고 했어요.예전에는 살았었는데 아마 지금은 거주는 안하거나 하나봐요.하지만 신분증 상의 주소가 저희 아파트니까 바로 귀가시킨거같아요.하지만 저는 아예 모르는 사람이고 묻지마 폭행 당한거라고 진술했습니다.아파트 CCTV는 로비, 엘리베이터에 있어서 머리채 잡힌거는 찍혔을 거라고 예상되는데아파트 관리자분이 CCTV작동법을 잘 모르셔서 괜히 건드렸다가 지워질까봐열람을 안시켜주셨어요. 그래서 어제 경찰서진술했을 때 형사님이 확인하실 때 저도 같이 할 수 있냐고 물어보니 확인하고 알려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일단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어제까지의 상황을 글로 써봤습니다ㅠㅠ제가 제일 조언을 구하고 싶은 부분은지금 이상황에서 제가 그 가해자한테 할 수 있는 피해보상이란 피해보상은 다 요구하고 싶거든요. 나중에 소송까지 가면 길고 긴 시간이 걸리겠지만전 절대 봐주고 싶지가 않아요..주변 얘기를 들어보니 형사님이 나중에는 합의를 권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일단 저는 합의 의사 없고 강력한 처벌을 원한다고 의사표현했지만앞으로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좀 막막하네요ㅜㅠ**변호사는 무조건 선임할겁니다(합의없다는의미가 그말이었어요)변호사는 가해자 조사 후에 추가 소송을 진행할 때 선임해야할지지금 바로 변호사를 알아봐야할지도 고민입니다ㅜ 그 외 또 추가적으로 제가 대응해야할 부분이 있는지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게 조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원글>출근길에 묻지마 폭행을 당했어요(방탈죄송합니다ㅠㅠ)
지난주 아침 출근하기 직전 제가 사는 아파트 1층 로비서부터 제가 거주하는 층에 올라가기까지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시비,폭행을 당했습니다.
저는 30대 초반 여자구요.매일 아침 운동하러 헬스장에 갔다가 다시 집에 들려서 옷을 갈아입고 출근하거든요.이른 시간은 아니지만 항상 그 때쯤 마주치는 아파트 주민은 거의 없었어요.(아침 7시 50분쯤)매일 비슷한 시간에 다니고 있고 그 날도 어김없이 운동 후 옷갈아입으러 집에 들리려가는데 아파트 주차장에서부터 마스크를 끼고 후드쓰고 뭔가 가득찬 비닐봉투를 든 여자가 제가 가는 아파트 입구로 가고 있었어요.로비에서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려는데 그 여자가 저를 발견하고 나서는 상당히 시비를 거는 듯한 말투로(마스크 낀 모습으로만 봤을때는 30대 중후반같았어요)" 여기 몇층사세요?" 하고 따지 듯이 물었어요그래서 봤더니 술에 취한 모습에 한 1m정도 거리가 있었는데 말을 하기 시작하니까술냄새가 엄청 나더라구요 . 다시보니 봉투에는 소주병 3개, 과자가 들어있었구요.처음보는 사람이고 갑자기 제가 사는 층을 물어보고 손에는 소주병...그래도 그 순간에는 무시할 생각은 못하고 "왜 물어보시는거죠?"하고 되물었어요.그랬더니 갑자기 " XX지 없는년, 니가뭔데, 너 여기 사는거 맞지?" 등 시비가 시작되었어요.전 이제 무시해야겠다 싶어서 엘리베이터를 타려는데 또 " 빨리 꺼져 이년아 올라가라" 이러면서 벽에 기대있어서 전 제가 사는 층을 누르고닫기 버튼을 계속 눌렀어요. 일단 피하는게 상책이라고 생각했거든요.근데 닫히기 직전에 그 여자가 또 엘리베이터를 잡더니 가만히 있다가 제가 먼저 누르자 제가 가는 층보다 3개 낮은 층 버튼을 눌렀어요.그 때도 피했어야하는데 고민하는 사이에 엘리베이터가 올라갔고 올라가는 중에도 욕설은 계속 됐어요.그 여자 손에 든 소주병들때문에 전 올라가는 중에도 불안해했지만 일단 무시했어요.근데 그 여자가 누른층에 도착하기 직전 취소를 했고제가 사는 층에 도착하자 그 여자가 제 머리채를 잡고 내렸어요.(폭행시작점)
전 뭐하시는거냐, 경찰에 신고하겠다 하니까 하라고 하더라구요. 신고하라면서 소주병이 든 봉지를 저한테 휘두르면서 부딪힘(추가폭행1)바로 신고했고 집에는 아무도 없어서 일단 앞집 초인종을 눌렀어요.다행히 앞집에 사시는 선생님이 계셨고, 제가 상황 대충 설명 후 경찰분이 오실 때 까지만같이 있어주시면 안되겠냐고 부탁드렸어요.그여자는 계속 욕설 및 시비투로 너 여기 계속 사냐? 하고앞집선생님이 어디서 온 사람이냐, 어디사냐 하고 묻자 제가 왜말해요? 선생님한테는 아 미안해요. 전 쟤랑 얘기할게요 하다가 욕설.제가 첨엔 대꾸하자( 조용히해라. 경찰오고있다. 경찰오고나서도 너 이럴 수 있나 보자 하고 반발) 소리를 지르고 욕설 ->발길질(추가폭행2)까지 했어요.발길질을 하니 앞집 선생님한테도 피해가 갈 것 같아 그 이후 욕설은 무시했구요.앞집선생님이 저와 그 가해자 사이에 서서 막아주셨어요ㅠㅠ근데 일단 여기서 말하면 울려서 시끄러우니까 내려가서 얘기하자고 하셔서 그 가해자를 엘리베이터 태우려는 과정에서 잠깐 밀치기 정도 했구요(앞집선생님이랑같이)그랬더니 그 가해자는 더 발광+욕설 했구요. 그러는 와중에 경찰은 신고 후 한 10분만에 도착했고그 가해자년은 갑자기 횡설수설 울먹이면서 "쟤가 먼저 한거예요!!!"하고 소리지르고전 진짜 놀란가슴 진정시키면서 진술서썼구요. 경찰관님도 아침부터 저런사람이있냐며 저 너무 당황했겠다고 하면서 달래주셨구요.그 가해자가 어디사는 사람인지, 어떤 사람인지 물어볼 경황이 없어서 못물어봤는데경찰 두분중에 한분은 제 진술서를 받고, 한분은 가해자를 데리고 내려갔는데아까 가해자가 눌렀던 층인거 같더라구요? 계단을 타고 발광하는 소리가 들렸고귀가시킨거 같았어요(추측). 폭행사건이라 접수하면 형사과로 넘어갈거라고만 얘기해주시고 담당 경찰관, 수사관 배정까지 시간이 걸린다고 했구요.귀가 후에 그 아파트 공간에 있다는거 자체가 싫어서 언니네집으로 피했구요도저히 심리상태나 몸적으로 힘들어서 회사 연차내고..언니가 병원부터 가보자고해서일단 가는 병원마다 상황설명하고 추후에 상해진단서 발급요청 예정이라고 말씀드렸고요.
일단 그때부터 수사관님 배정까지 그 생각은 못했는데 솔직히 그 당일에 가해자 상태는 술냄새도 엄청나고 취한모습이긴 했지만 조사는 가능할 것 같았는데 바로 경찰서에는 안가는 건가봐요..원래가 그렇게 귀가조치를 시키는게 맞는지 의문은 들어 지구대에 문의했지만이제 사건이 형사지원팀으로 넘어가서 그 쪽 수사관님께 문의하라고 하셔서 넘어갔구요.
솔직히 그 날은 경찰이 온 순간부터는 이만하길 다행이고 더 큰 피해없이, 앞집선생님, 저의 안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일단락됐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지금 그 이후로 엘리베이터를 가는 순간까지도 사람이 있나 살피게 되고그 여자가 거기 산다고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아나는 기분이 들고요.다행히 크게 다치진 않았지만(다리에 멍, 어깨 외 상체 통증, 두통 치료중)그 시점에서는 소주병이 무기로 보이고 그여자 가방에 흉기가 있을 거 같고별의별 생각을 다했거든요.
어제 이 내용으로 피해자진술을 위해 경찰서가서 담당 형사님께 조사 받았구요.형사님은 저의 진술 ->CCTV 등으로 사실확인 ->증인 진술 확인 후 최종적으로가해자를 조사한다고 말씀하셨어요.사실을 다 확인해야 가해자가 부정해도 아니라는 것이 입증을 해야해서 그런거고그 사이에 제가 불안해하는 요소들은 철저하게 문제없이 해주시겠다하셔서일단 귀가했구요.일단 지금 단계가 폭행사건이라 형사고발된거고 후에 합의를 안하게 되면민사소송으로 간다는 거까지만 간단히 알고있는데...전 진짜 절대 합의를 할 생각이 없거든요.제 평온했던 일상이 망가진 것도 화나고, 그 순간의 공포심부터 지금까지도 집 귀가할 때가제일 불안해져버린 심리 상태도 너무 힘들어요.저녁에 집에 부모님이랑 있을 때 앞집 선생님이 제가 걱정된다며 오셔서는 제 얘기를 듣고아까는 정확히 몇층사람인지 몰라서 누군지 몰랐는데 그 층을 눌렀다면저희 아파트에 사는 애는 아니고 부모님만 살고 가끔 오는 것 같다고 말하셨고,예전에도 인사불성으로 취해서 거리에 누워있거나 비틀비틀거리는 걸 보셨다고 했어요.예전에는 살았었는데 아마 지금은 거주는 안하거나 하나봐요.하지만 신분증 상의 주소가 저희 아파트니까 바로 귀가시킨거같아요.하지만 저는 아예 모르는 사람이고 묻지마 폭행 당한거라고 진술했습니다.아파트 CCTV는 로비, 엘리베이터에 있어서 머리채 잡힌거는 찍혔을 거라고 예상되는데아파트 관리자분이 CCTV작동법을 잘 모르셔서 괜히 건드렸다가 지워질까봐열람을 안시켜주셨어요. 그래서 어제 경찰서진술했을 때 형사님이 확인하실 때 저도 같이 할 수 있냐고 물어보니 확인하고 알려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일단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어제까지의 상황을 글로 써봤습니다ㅠㅠ제가 제일 조언을 구하고 싶은 부분은지금 이상황에서 제가 그 가해자한테 할 수 있는 피해보상이란 피해보상은 다 요구하고 싶거든요. 나중에 소송까지 가면 길고 긴 시간이 걸리겠지만전 절대 봐주고 싶지가 않아요..주변 얘기를 들어보니 형사님이 나중에는 합의를 권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일단 저는 합의 의사 없고 강력한 처벌을 원한다고 의사표현했지만앞으로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좀 막막하네요ㅜㅠ**변호사는 무조건 선임할겁니다(합의없다는의미가 그말이었어요)변호사는 가해자 조사 후에 추가 소송을 진행할 때 선임해야할지지금 바로 변호사를 알아봐야할지도 고민입니다ㅜ 그 외 또 추가적으로 제가 대응해야할 부분이 있는지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게 조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익명이지만 욕설은 삼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