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모르고 교육 과정에서 본 그녀데 잊혀지지가 않아요.우선 친해지고 전번 교환하고 대쉬해야 되는데잘 안되요 용기가 없어요.예전에도 그런적 많은데 지금도 그런 상황입니다.내가 너무 좋아서 상사병에 빠집니다.어떡하면 좋을까요??우울증 있어서 약 먹고 있어요.약 먹고 나아져서 고백을 할까요??인사하고 말 걸고 하면 친해질까요??나이 먹어도 똑같습니다.이 무간지옥에서 벗어나고 싶어요.멋지고 쿨하고 간지나고 근사한 남친이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그래서 그녀를 지켜주고 싶어요.제발 자극이나 위로나 조언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짝사랑하는 여자애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