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쟈니랑 마크 5년 전에 만든 여권지갑 아직도 쓰네

ㅇㅇ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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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공항에서 발견된 엔시티 쟈니 & 마크의 커플 여권케이스

백미터 밖에서 봐도 튀는 새빨간 색

이 여권케이스는 어디서 나온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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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거슬러 거슬러 2019년


자컨에서 수공예로 서로에게 선물할

가죽 여권지갑 만들러 간 쟈니마키


 

 

마크 : 평생 쓸 거 만들 거거든요

형이 평생 써줬으면 좋겠어요







 

쟈니 : 낫 고나 ㅎㅎ해픈~~~~ (얄밉)








 

쟈니 : 히히








 

마크 : 근데 이니셜 J♥M 이라고 쓴대서

오케이한 건데요








 

갑자기 M♥J를 한대요









 

J♥M은 괜찮지만

M♥J는 용납하기 힘든 20세 마크씨










 

다음 중 빨간색으로 고른 이유가 아닌 것은?


1. 당시 유행색깔이라

2. 레귤러 무대의상 색이랑 같아서

3. 예뻐서

4. 네오해서






 

뚱땅뚱땅 신나는 망치질 바느질~~~ 작업시간







 

완성!









 

M♥J 이니셜에 숨 막혀서 

얼굴이 하얗게 질린 마크









 

 

 

뚱땅뚱땅 암튼 서로 교환하고 끗남








다시 돌아와 2023년


 

여전히 잘 쓰고 있는 커플템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아이돌 답게

물건도 잘 아껴쓰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