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이해되지 않아 남녀구분없이 글 써볼게요.
A가 B에게 밥을 차려줌.
아이가 와서 소세지 반찬을 먹고싶다고 해서
B가 나눠줌. A가 발암 물질있는 소세지를 왜 애를 주냐고 B에게
뭐라고 함.
B가 기분 상한 2가지 이유
1. 아무리 상대에게 뭐라고 하고 싶어도 아이 앞에서는 자제해라
-> 그 분위기가 아이 정서에 불안을 초래할 수 있고, 부모가 우스워보일 수 있다. B는 아이가 자리에 없거나 잠들면 A에게 문제점을 이야기함
2. 아이든 어른이든 발암물질 먹으면 안좋은건데 B는 먹으라고
주면서 아이는 안된다고 하는 그 마음이 서운하다
이것을 얘기했더니 되려 거품 무네요.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