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성격은 선천적인게 큰 듯 물론 후천적으로 부모가 교육시키고 어떤 환경에서 컸는지도 중요하지만 천성이 괜히 천성이 아님 타고난 성격은 잘 안바뀌는 듯 싸패들도 대부분 유전이고 나 부모님이 늦둥이 외동딸이라고 진짜 오냐오냐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키우셨는데 어릴때부터 성격 ㅈㄴ소심해서 친구도 많이 없고 애들 앞에서 화도 제대로 못 내봄 그래도 학교에선 모범생 스타일인데 선생님,애들 눈치도 개많이봄 아무도 나한테 눈치준 적 없는데ㅋㅋㅋ
뭐 부탁하는것도 어려워하고 혼자 나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쩌지 걱정도 함ㅋㅋㅋ엄빠는 내가 너 그렇게 안키웠는데 왜이렇게 눈치보고 소심하게 다니냐고 속상해하시는데 내 성격이 이래서 어쩔 수 없음..내 주변만 봐도 타고난 성격은 진짜 못바꾸겠더라..연예인들도 방송에선 활발해보여도 실제론 낯가리는 사람 많던데 이것도 비슷한 맥락인듯
아무리 노력해도 타고난 성격은 안바뀌는 듯
뭐 부탁하는것도 어려워하고 혼자 나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쩌지 걱정도 함ㅋㅋㅋ엄빠는 내가 너 그렇게 안키웠는데 왜이렇게 눈치보고 소심하게 다니냐고 속상해하시는데 내 성격이 이래서 어쩔 수 없음..내 주변만 봐도 타고난 성격은 진짜 못바꾸겠더라..연예인들도 방송에선 활발해보여도 실제론 낯가리는 사람 많던데 이것도 비슷한 맥락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