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최대한 많은 조언을 얻고자 결시친에 글 올립니다.
다른게 아니라 저는 20대후반 남동생이 있구요
6살터울이에요,
아직 결혼 전이라 부모님집에 얹혀살고있어요...
중요한건 제 동생이야기인데요
현재 8개월백수
대학 안 나왔고 태어나서 아마 알바한번 해 본 적 없을거에요.
한 3~4개월전 저희 삼촌이 조그만 회사를 운영하셔서
엄마가 취업이 안되서 연결해준 적이 있는데
그 회사도 3일?다니고 아프다고 거짓말하고 출근하는 척하고무단결근했더라고요
그 이후로 그 회사도 안나가죠 뭐ㅎ
하루이틀 다녔을때부터 엄마한테 '나가기 싫다, 가서 두세시간동안 아무것도 안하고왔다' 이런 뉘앙스로 얘기하길래 엄마가 좋게좋게 한번해봐~ 뭐 이러더라고요.
그런데 결국 그 사단이 났죠ㅎㅎ
이 전에도 학원에서 연결해준 회사였는데
하루종일 아무 일도 안 시킨다,뭐 자기빼고 지들끼리 다닌다, 점심을 안준다? (이건 회사측얘기도 들어봐야해서 모르겠네요)
결국 일주일만에 그만둠ㅎㅎ
3~4년전?에도 어떤 회사 다녔는데 텃세때문에 한달도 안 다니고 그만두고..
솔직히 저는 돈이 쪼들려서라도 일 할 것 같거든요,
제가 볼 땐 일할 생각이 없는게
그 나이에 엄마카드들고 다니고 넓고 좋은방에서 하루종일 자도 엄마가 크게뭐라 안하고
보험료,핸드폰도 엄마가 내줍니다.
늦게 자고 일어나면 냉장고에 먹을거 다 있지 엄마가 반찬 해놓고가지..
고생이란걸 해본 게 없는데 일하겠습니까
동생이 미취학아동일 때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엄마딴에는 안타깝고 아직 아기같은거 알아요
그런데도 사람이 독립할 수 있게는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할부해서 노트북사줘 심지어 20살되던 해 생일이라고 일본여행보내줘
저한테도 똑같이 했으면 이렇게 말은 안합니다.
엄마랑 대판싸우고 고시텔나가서 산적도 있고
성인되서 제가 벌어서 해외여행다니는데 그거 못마땅해하고,
니가 누나가 되서 애를 챙겨줘야되지않냐 용돈도 주래요
어이가 없어서.. 돈을 지가 벌 생각은 못합니까?
엄마가 저렇게 하니까 동생이 아주 집 상전이 되서는
저를 무시하는 게 티납니다 자기 아래로 보는 느낌이랄까요,
걔랑 말도 안해요 잘 지내다가도 어느날 자기가 얘기하기싫으면
제 말에 대답안해요,
그럼 저도 그냥 말 안하죠 대답을 안하는데요..
심지어 저랑 엄마랑 친하게 지내면 질투해요
제가 주말에 집에 있으면 오후에 일어나서는 쓰레기통을 막 봅니다왜요? 제가 뭐 먹었는지 확인하려고요
진짜 할 짓 없지 않습니까
남동생이랑 차별당하고 사신분들 조언 부탁드려요ㅠ
방탈 죄송합니다
최대한 많은 조언을 얻고자 결시친에 글 올립니다.
다른게 아니라 저는 20대후반 남동생이 있구요
6살터울이에요,
아직 결혼 전이라 부모님집에 얹혀살고있어요...
중요한건 제 동생이야기인데요
현재 8개월백수
대학 안 나왔고 태어나서 아마 알바한번 해 본 적 없을거에요.
한 3~4개월전 저희 삼촌이 조그만 회사를 운영하셔서
엄마가 취업이 안되서 연결해준 적이 있는데
그 회사도 3일?다니고 아프다고 거짓말하고 출근하는 척하고무단결근했더라고요
그 이후로 그 회사도 안나가죠 뭐ㅎ
하루이틀 다녔을때부터 엄마한테 '나가기 싫다, 가서 두세시간동안 아무것도 안하고왔다' 이런 뉘앙스로 얘기하길래 엄마가 좋게좋게 한번해봐~ 뭐 이러더라고요.
그런데 결국 그 사단이 났죠ㅎㅎ
이 전에도 학원에서 연결해준 회사였는데
하루종일 아무 일도 안 시킨다,뭐 자기빼고 지들끼리 다닌다, 점심을 안준다? (이건 회사측얘기도 들어봐야해서 모르겠네요)
결국 일주일만에 그만둠ㅎㅎ
3~4년전?에도 어떤 회사 다녔는데 텃세때문에 한달도 안 다니고 그만두고..
솔직히 저는 돈이 쪼들려서라도 일 할 것 같거든요,
제가 볼 땐 일할 생각이 없는게
그 나이에 엄마카드들고 다니고 넓고 좋은방에서 하루종일 자도 엄마가 크게뭐라 안하고
보험료,핸드폰도 엄마가 내줍니다.
늦게 자고 일어나면 냉장고에 먹을거 다 있지 엄마가 반찬 해놓고가지..
고생이란걸 해본 게 없는데 일하겠습니까
동생이 미취학아동일 때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엄마딴에는 안타깝고 아직 아기같은거 알아요
그런데도 사람이 독립할 수 있게는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할부해서 노트북사줘 심지어 20살되던 해 생일이라고 일본여행보내줘
저한테도 똑같이 했으면 이렇게 말은 안합니다.
엄마랑 대판싸우고 고시텔나가서 산적도 있고
성인되서 제가 벌어서 해외여행다니는데 그거 못마땅해하고,
니가 누나가 되서 애를 챙겨줘야되지않냐 용돈도 주래요
어이가 없어서.. 돈을 지가 벌 생각은 못합니까?
엄마가 저렇게 하니까 동생이 아주 집 상전이 되서는
저를 무시하는 게 티납니다 자기 아래로 보는 느낌이랄까요,
걔랑 말도 안해요 잘 지내다가도 어느날 자기가 얘기하기싫으면
제 말에 대답안해요,
그럼 저도 그냥 말 안하죠 대답을 안하는데요..
심지어 저랑 엄마랑 친하게 지내면 질투해요
제가 주말에 집에 있으면 오후에 일어나서는 쓰레기통을 막 봅니다왜요? 제가 뭐 먹었는지 확인하려고요
진짜 할 짓 없지 않습니까
이 집 제가 나가는게 맞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