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28개월 된 아기 엄마예요,
제목에서도 보셨듯이 아기가 발화가 안되 걱정이예요.
개월수마다 발달상황이 있고
아무리 언어가 편차가 있다지만..
마냥 기다리기만 하는게 맞는지 많은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요..
저는 26개월까지 가정보육하다 어린이집 보냈는데
주변 워킹맘 아기들도 말을 잘하고,
하루종일 데리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뭘 잘못하고 있나 생각이 듭니다..
저희 아기는 엄마, 아빠를 빨리한편인 거 같아요.
6~7개월쯤 한 거 같아 말도 빨리 할거라 기대했죠.
옹알이할땐 나도 옹알거리고
지금까지도 놀이하면서도 계속 말하고
책 읽는것도 좋아하는 아이라 책도 매일 읽어줍니다.
대,소변도 잘때빼고는 가리고
대근육,소근육도 좋은편이지만
특히 대근육이 빨랐던거 같아요.
10개월부터 조금씩 걷더니 돌때는 걷고 뛰고,
밖에서 뛰는거 보시면 그 개월수로 안보고
훨씬 플러스해서 보시더라구요.
인지도 정말 좋아요.
어린이집 선생님이 말귀는 정말 잘 알아들어서 걱정 안하셔도
될 거 같다 하시는데 엄마 마음은 안그래서요..
아기가 할 줄 아는 단어는 수백개는 되는데
다 한글자로만 말합니다ㅜㅜ
예를 들어 바다라고 안하고 바 이런다던지
딸기를 딸, 수박을 수, 고양이를 고 이렇게 말하고
문장도 엄마 빨리와를 엄마 빨, 이리와를 이 이렇게만 말해요.
그럼 저는 아~ 딸기? 아~빨리와? 이렇게 대답을 해줍니다..
이제 곧 29, 30개월이 되가는데..
상담 받아보는게 좋을지 저희 아기같은 어머님들도 있으셨는지
궁금하네요ㅠㅠ
말못하는 아기 답답하네요
현재 28개월 된 아기 엄마예요,
제목에서도 보셨듯이 아기가 발화가 안되 걱정이예요.
개월수마다 발달상황이 있고
아무리 언어가 편차가 있다지만..
마냥 기다리기만 하는게 맞는지 많은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요..
저는 26개월까지 가정보육하다 어린이집 보냈는데
주변 워킹맘 아기들도 말을 잘하고,
하루종일 데리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뭘 잘못하고 있나 생각이 듭니다..
저희 아기는 엄마, 아빠를 빨리한편인 거 같아요.
6~7개월쯤 한 거 같아 말도 빨리 할거라 기대했죠.
옹알이할땐 나도 옹알거리고
지금까지도 놀이하면서도 계속 말하고
책 읽는것도 좋아하는 아이라 책도 매일 읽어줍니다.
대,소변도 잘때빼고는 가리고
대근육,소근육도 좋은편이지만
특히 대근육이 빨랐던거 같아요.
10개월부터 조금씩 걷더니 돌때는 걷고 뛰고,
밖에서 뛰는거 보시면 그 개월수로 안보고
훨씬 플러스해서 보시더라구요.
인지도 정말 좋아요.
어린이집 선생님이 말귀는 정말 잘 알아들어서 걱정 안하셔도
될 거 같다 하시는데 엄마 마음은 안그래서요..
아기가 할 줄 아는 단어는 수백개는 되는데
다 한글자로만 말합니다ㅜㅜ
예를 들어 바다라고 안하고 바 이런다던지
딸기를 딸, 수박을 수, 고양이를 고 이렇게 말하고
문장도 엄마 빨리와를 엄마 빨, 이리와를 이 이렇게만 말해요.
그럼 저는 아~ 딸기? 아~빨리와? 이렇게 대답을 해줍니다..
이제 곧 29, 30개월이 되가는데..
상담 받아보는게 좋을지 저희 아기같은 어머님들도 있으셨는지
궁금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