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에 살고있어요..저희 빌라는 어린아이들이 많아서 빌라 입구쪽에 자전거들이 놓여있어요저희는 매매이고 10년 넘게 살았는데. 그동안 입구에 자전거가 놓여있는거에 큰불만이 없어요이동이 불편함이 없구.. 정리정돈이 잘되면....근데 요즘 전세로 사시는 두명의 아주머니가 자꾸 치우라고 건의하시고8세대 카톡방에 자꾸 그런얘기를 올려놓으셔서 6집은 깨끗하게 정리정돈되고 불편함이 없으면그냥 둬도 된다는 입장이고 아이가 어려서 계단으로 자전거 이동이 힘드니.양해를 구한상태에요..다수 6집에 괜찮다는데도 2집은 계속 아무것도 없이 치우던지 버리던지 하라는 입장이고.2명의 아주머니가 집요하게 카톡방에 글을 도배해서 스트레스 받고있어요.깨끗하게 치우는게 맞는건가요? 저희 물건은 없지만.... 별일아닌거가지고 12시 넘어서까지 카톡하시고 열을 내시니.... 제눈엔 좀 정신이상으로 보여서...참고로 그아주머니는 무조건 아무것도 없어야된다는 입장이고저희 6집은 지나가는데 불편없이 깨끗하게 정리정돈 하면 괜찮다는입장입니다..
빌라 공용공간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