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은 나한테 관심도 적고. 내가먼저 손잡고 내가먼저 질문하구 내가먼저 연락하구 내가 ....상대방두 들어주지만... 나에 비해서는! 미지근한... 어쩌면 나한테 그리 마음이 없는 걸지도 모르지... 대화도 잘 안이어나가려고 하니까.... ㅠㅠㅠㅠ 너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근데 왜 자꾸 네가 생각나 미치겠지?내가 너무 성급하고. 혼자 기대하구 실망하구 그런건데... 여럿 조언을 들어봐도 내가 내 할일에 몰두하고 상대방이 먼저연락할때까지 기다리는게 맞는데.자꾸 보고싶고 말 한마디라도 더 붙이고 싶고. 만지고싶고.... 미치겠다일상생활이 안된다 나는... .내가 이렇게 불타오를 줄 몰랐어 . 나혼자 이렇게...끙끙거릴 줄 몰랐어 죽겠다 진짜. 네 향수냄새도 계속 나고 네 온기도 계속 생각나고.피부는 왜그렇게 부드럽니? 응? 사람 피부가 그렇게 좋은 거였나 따뜻하고... 돌겠다 진짜 ....또 만지고싶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씨 하루종일 이렇게 맴도는 지 알았음 안만졌어 진짜.. 금단의 영역으로 놔둘걸... 내 이성을 지배당할 정도로... 그 온기가 강력하게 남아버렸어.... 막상 만나면 혼자 어쩌지 ... 내적 갈등하느라 표현도 못하고 대화도 못하고 겁나 쑥맥에이제 서른이 코앞인데 코찔찔이같다진짜.... 하... 이 열병을 빨리 낫고 싶다.하 ... 네가 웃음 죽겟어... 귀여워... 아 ~ 내 이상형 아닌데? 왜 그렇게 좋은지 나도 모르겟네.어제오늘 하루종일 암것도 못하는 내가 미치겟다... 네 생각뿐이야 진짜 ..... 지금 시기가 이럴 때가 아닌데... 내가 나로 서고 싶다...
다들 연애 어떻게 하는거지... 이런걸 하고있던걸까 다들 진짜 대단하다.... 어디다 하소연 하고싶어서 씁니다.. ㅠㅠ
하... 나혼자 불타는 연애
다들 연애 어떻게 하는거지... 이런걸 하고있던걸까 다들 진짜 대단하다....
어디다 하소연 하고싶어서 씁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