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가 아니고.. 나 호주에 사는데 (초등학교 2학년부터..)에스파 윈터 닮았다는 소리를 2022년부터 10번 이상 들었음. 요즈음 에스파 뜬 이후 처음 보는 사람도 내가 윈터 자주 닮았다고 함. 한글학교에서 말 한번도 안 걸어본 중국인 친구, 파티에서 만난 친구(x3?), 같이 춤 배우던 친구들 (곡이 savage였는데 채원이는 무조건 윈터 닮았으니까 윈터 포시션 시키자고 함) 심지어 클럽에서 만난 남자가 안 물어봤았는데 르세라핌 채원(내 이름) + 에스파 윈터가 자기 최애라고 함. 6개월 썸만탄 전썸남도 내게 윈터 GIF 보내면서 내 친구들에게 내가 없는 자리에서 윈터 닮았다고 엄청 뭐라 함. 윈터 닮아서 내가 좋아졌다고 함. 처음 들었을때 엥 누구지? 해서 찾아봤는데 별로 내 스타일이 아니여서 실망.. 뭔가 나도 윈터처럼 인중 길어서 같다고 한 거 아닌가 싶어.... 그리고 윈터 코처럼 내 코도 정말 크고 (다만 내 코는 더 퍼짐) 4학년부터 코 컴플랙스 오져서 중2때부터 성형 엄청 찾아댐. 그래두 윈터는 훨씬 말랐고 춤도 추고 노래도 잘하고. 나두 마르고 싶지만 모태 보통/통통 이여서... 전에 절식/폭식증도 많이 겪어봤고 "너 윈터 닮았다" 라는 말 들을때마다 진짜 내 자신이 혐오스러워. 난 자존감이 낮은 듯 (자기객관화인가 ㅋㅋㅋㅋ) 내 자신을 더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데 그건 잘 안 되고. 물론 내가 윈터가 되고 싶진 않지만 사람들의 '너 윈터 닮았다' 라는 소리가 '너는 윈터랑 닮았지만 윈터가 훨씬 예쁘지 ㅋ" 이런 소리로 들려. 약간 아이유랑 아이유 비슷한 연애인 비교하는 것처럼? 그런 의도는 아니겠지만.... 늘 세컨드 플레이스 이런 뉘앙스... 나 어떡하지.
특정 연애인 ㅇㅇ 닮았다는 소리 10번 이상 들으면
요즈음 에스파 뜬 이후 처음 보는 사람도 내가 윈터 자주 닮았다고 함. 한글학교에서 말 한번도 안 걸어본 중국인 친구, 파티에서 만난 친구(x3?), 같이 춤 배우던 친구들 (곡이 savage였는데 채원이는 무조건 윈터 닮았으니까 윈터 포시션 시키자고 함) 심지어 클럽에서 만난 남자가 안 물어봤았는데 르세라핌 채원(내 이름) + 에스파 윈터가 자기 최애라고 함.
6개월 썸만탄 전썸남도 내게 윈터 GIF 보내면서 내 친구들에게 내가 없는 자리에서 윈터 닮았다고 엄청 뭐라 함. 윈터 닮아서 내가 좋아졌다고 함.
처음 들었을때 엥 누구지? 해서 찾아봤는데 별로 내 스타일이 아니여서 실망.. 뭔가 나도 윈터처럼 인중 길어서 같다고 한 거 아닌가 싶어.... 그리고 윈터 코처럼 내 코도 정말 크고 (다만 내 코는 더 퍼짐) 4학년부터 코 컴플랙스 오져서 중2때부터 성형 엄청 찾아댐.
그래두 윈터는 훨씬 말랐고 춤도 추고 노래도 잘하고. 나두 마르고 싶지만 모태 보통/통통 이여서... 전에 절식/폭식증도 많이 겪어봤고 "너 윈터 닮았다" 라는 말 들을때마다 진짜 내 자신이 혐오스러워. 난 자존감이 낮은 듯 (자기객관화인가 ㅋㅋㅋㅋ)
내 자신을 더 사랑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데 그건 잘 안 되고. 물론 내가 윈터가 되고 싶진 않지만 사람들의 '너 윈터 닮았다' 라는 소리가 '너는 윈터랑 닮았지만 윈터가 훨씬 예쁘지 ㅋ" 이런 소리로 들려. 약간 아이유랑 아이유 비슷한 연애인 비교하는 것처럼? 그런 의도는 아니겠지만.... 늘 세컨드 플레이스 이런 뉘앙스...
나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