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흑역사썰 풀자

ㅇㅇ2023.06.01
조회125,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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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추천은 이 링크 들어가서 해주면 너무너무 고마움
https://zul.im/0NxSy3

내가 방금 생긴 따끈따끈한 썰 풀고 싶어서 이 주제 들고옴
아까 모고 끝나고 버스타고 집 오는데 자리없어서 위에 달린 손잡이 잡고 서있는데 버스가 멈추는거야 그래서 잠시 손 내리고 딴짓하려는데 갑자기 버스가 출발하는거임 그래서 옆으로 튕겨가서 그자리에 털썩 주저앉아버림 레전드로 쪽팔렸어 ㅅㅂ.... 다 나 쳐다보는게느껴짐... 하

ㅅㅊㅇ 뷰티 틴트 화장 짝남 카리나 장원영 인스타

댓글 149

ㅇㅇ오래 전

Best초딩 때 사연 많은 척 하는 거 좋아했음...뭔 얘기하다가 갑자기 아..아니다..이러고 친구가 왜?? 그러면 머뭇거리다가 되게 인자하고 너무 아프지만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겠다라는 표정으로 다음에 기회가 되면 내 이야기를 해줄게. 되게 길어서...ㅇㅈㄹ함

ㅇㅇ오래 전

Best너네 바비의 공주와 거지 아냐 거기 보면 공주 팔뚝에 왕관 모양 반점같은게 있는데 그게 공주의 표시란 말임 그거보고 영감 받아서 초3때 팔뚝에 싸인펜으로 왕관 그리고 민소매입고 학교감 애들이 판녀야 너 팔뚝에 그거 뭐야? 물어보면 당황한척하면서 아 이거..? 그러게 태어날때부터 있었는데 뭐지..ㅇㅈㄹ조카하고 일부러 바비의 공주와 거지 꼭보라고 홍보하고 다녔음 시이이이이발

ㅇㅇ오래 전

Best그냥 닥쳐 나는 잼민이때 학원 수업시간에 오줌 막 나올거같아서 늦게 화장실갔는데 바지에 지려서 이거 어떻게 숨길까하다 엎드려서 기면 바지에 묻은 줄 모르겠지 싶어서 화장실에서 교실까지 엉금엉금 기어다님. 응 바닥에 오줌 라인으로 2차선 만들었다 쉬밤

ㅇㅇ오래 전

Best초딩때 지식인에 내 셀카 초딩얼짱도전이었나 그런 제목으로 올린적있음ㅋㅋㅋㅋㅋ근데 여기까진 흑역사가 아니고ㅅㅂ그걸 친구한테 진짜 우연히 들켜서 걔가 나한테 보여주면서 이거 너 아니야? 이래서 ㅆㅂ가슴 쿵쾅거리는거 참고 응 나 아닌데? 나 닮았나? 이러고 원래 지식인 글 삭제 안되잖아 근데 혹시라도 친구가 학교에 퍼뜨릴까봐 무서워서 지식인 고객센터에 제발 삭제해주세요 개쪽팔려요 이런식으로 문의 남겨서 내림ㅋㅋㅋㅋㅋㅋ

냠냠오래 전

Best학생때 전화번호 00923092301 이런식으로 엄청 길게 뜨면서 전화가 옴. 받으니까 낯선 표준말 쓰는 남자가 잘지내냐길래 당황해서 누구세요..? 했더니 (참고로 나 경상도 시골소녀였음ㅜ) 자기 못알아보겠냐고 오빠라면서 자꾸 그러길래 아는 오빠 많은척 하려고 오빠가 한둘이어야죠~ ㅇㅈㄹ했는데 군대 간 친오빠였음 ㅅㅂ 군대가서 각지역 사람들 다 만나더니 말투 싹 바뀐거

ㅇㅇ오래 전

나 초4때 밖에서 친구랑 놀다가 교실 들어올때 신나서 흥얼거리면서 막 나뿔나뿔 뛰어서 들어왔거든 그러다 자빠짐;;짝남도 놀ㄹ라서 쳐다보고 선생님이 깜짝놀라서 괜찮냐 그러심;;; 조카 쪽팔려서 얼굴 빨개진채로 누워있었음;

ㅇㅇ오래 전

나 초4때 미술하고 친구랑 물 버리러 갔거든 근데 뒤에 아무도 ㅇ없는줄알고 차노을 해피 어른들이자꾸 무더바~이러고 ㅜㄹ렀는데 친구가 당황한 표정으로 야!..야 뒤에!..이래서 봤는데 짝남이 ㅈㄴ 한심한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ㅇㅇ오래 전

나 진짜 순수할 때 남자애한테 잘보이고 싶은데 그땐 진짜 어려서 꼬신다는 개념이 아니라 진짜 눈에 잘 보인다는 느낌이 되는 걸 원해서 맨날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 너 이름 뭐더라? 까먹었어! " 이걸 맨날함.. 나중엔 걔가 일부러 그러는 거냐길래 당황해서 " 아냐! 나 부모님 번호랑 집주소랑 숙제랑 집 비밀번호랑 (등등).. 외울거 얼마나 많은데! " 이러면서 TMI 대방출함ㅋㅋ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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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오래 전

중학교 1~2학년 땐가 진짜..생리 중이였는데 저는 팬티형(기저귀형)생리대를 차고 있었거든?이 때 슬슬 생리가 끝나가던 참에 친구랑 놀고 집에 가고 있는데 화장실이 너무 급해진거야.근처에 화장실이 있긴 했는데 밤이라 무섭고 화장실도 더러워서 집까지 참으며 걸어가고 있는데 엘리베이터에서 한계가 찾아왔어.우리 집이 18층이라 진짜 꾹꾹 참고 있었는데 조금 새어나왔어.진짜 15층 거의 다왔는데 이대로 지리고 싶지 않아서 죽을 힘을 다해 참았는데 진짜 억울하게 비밀번호를 자꾸 틀려서 그대로 힘이 빠지며 지려버렸음..근데 이게 기저귀형 생리대라 그런지 또 흡수가 되더라고..그래서 진짜 다행이 부모님한테 들키진 않았다

쓰니오래 전

초6때 짝남한테 고백했는데 차였음 그래서 내가 아 알았어 이렇게 조용히 말했다가 트림함

ㅇㅇ오래 전

진짜미친 댓글못보겠다

ㅇㅇ오래 전

초딩때 파니룸 채팅방에서 개나댄거

ㅇㅇ오래 전

ㅇㅑ짤그림그린거 경찰서로넘어가서 조사당함ㅋㅋ 그걸로 나랑 대화도함

ㅇㅇ오래 전

초딩때 팬텀싱어3에 빠져서 샤워할때든 공부할때든 노래부르면서함.. 심지어 그냥 노래가 아니라 막 스페인어 노래를 부름 바리톤?이랑 테너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걍 멧돼지가 운것같아서 흑역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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