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때 지금도 학생이어서 그렇게 오래되지는 않음.6학년 남자 쌤이었는데,53살.학생에게 자유를 베풀기는 커녕 매일 수업시간에 연설같은 tmi만 주구창창하다가 수업 끝나고...하교시간 20분 늦을 때까지 tmi...공부 교시랑 완전 관계없는거....얼마나 옛날이면 무슨 엄마아빠 결혼할 때 집에 명주실이나 무명실 들고와서 집에 있을거라고 하면서...ㅋ그때 말하니까 할아버지 때보다 오래된 시대에 그렇게 했다...참 그 쌤 별로였음.나 초5때 그 쌤 무섭다고 초6선배들이 이야기 하던데....설마 내가 걸릴줄은.....
이게 맞았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