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버릇이 하이티비임 (또래 애들한테 인사할때만 씀) 언제는 코로나때매 온라인으로 들어온 애들한테 하이티비라 외쳤거든 걔가 내 뒷자리였는데 그거좀 하지 말라고 조카 띠껍게 말함 또 어떤 여자애가 그만 치라고 말했는데 안 쳤다고 개정색하면서 개띠껍게 말하더라 체육시간에 셔틀런 3등급 안된 애들 다시 재는거 하고 있었거든 난 걔네 뛰는거 구경하고 있었는데 왠진 모르겠지만 흥을 주체 못하고 걔네 앞에서 막춤췄거든 걔가 뛰다가 방해됐는지 ㄹㅇ 띠껍게 “너 그거 하지 마라” 이랬음 이건 내 잘못이긴 해도 띠껍게는 말할 필요 없지 않음? 나였다면 “미안한데 방해되니까 하지 말아줄 수 있어” 했을거임 얘처럼 말투 띠꺼운 애들 나만 싫어하나?
이런 애들 나만 싫어함?
내 말버릇이 하이티비임 (또래 애들한테 인사할때만 씀) 언제는 코로나때매 온라인으로 들어온 애들한테 하이티비라 외쳤거든 걔가 내 뒷자리였는데 그거좀 하지 말라고 조카 띠껍게 말함 또 어떤 여자애가 그만 치라고 말했는데 안 쳤다고 개정색하면서 개띠껍게 말하더라 체육시간에 셔틀런 3등급 안된 애들 다시 재는거 하고 있었거든 난 걔네 뛰는거 구경하고 있었는데 왠진 모르겠지만 흥을 주체 못하고 걔네 앞에서 막춤췄거든 걔가 뛰다가 방해됐는지 ㄹㅇ 띠껍게 “너 그거 하지 마라” 이랬음 이건 내 잘못이긴 해도 띠껍게는 말할 필요 없지 않음? 나였다면 “미안한데 방해되니까 하지 말아줄 수 있어” 했을거임 얘처럼 말투 띠꺼운 애들 나만 싫어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