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뭘 해도 되는 새끼가 있고 뭘 해도 안되는 새끼가 있다." "저 새끼 성격이 저래가지고 회사에서 하루도 못 버틸 새끼다." 그런데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는데 점장님께서 "공정채용서약서"를 들고 온다.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부정채용이 있다면 다음 사람한테 구제를 해야 하고 회사를 퇴사를 해야 한다는 각서이다. 그런데 다른 서류는 그러러니 하는데 "공정채용서약서"에 싸인을 하는데 인정을 받는 느낌이 들었다. 그 점장에게 솔직하게 말했다. "여기에 싸인을 하는데 너무 기쁘다."라고 말하니까 편의점 직원들도 고개를 끄덕이며 씩하고 웃는다. 부점장이 한마디 한다. "여기 들어오는 사람은 아무도 그런 사람이 없다. 실력으로 들어 오신거다." 여기서 인정을 받는 느낌이 들었다. 3번 연속 1등한거 맞다. 그런 말을 했던 사람은 지금 뭘 하고 계신가요? 혹시 승진하고 지내고 계세요? 그 말에 책임지실 수 있으십니까? 혹시 그런 식으로 세상을 바라봤다가 나라를 망하게 하신거 아니십니까? 혹시 경찰 내부 문제가 그 정도로 큰 문제셨습니까? 너네 그런 책임을 안지다가 엄청나게 큰 문제가 발생하고 쪽팔려하고 고개도 못들고 때려패다가 스스로 얼굴 벌게지고 그렇게 되는겁니다.^^!!! 너는 그런 짓을 하고 인민재판을 한거다. 뭔 미친짓을 못할까요? 내가 있는 능력까지 부정당하는 기분이었다. 얘가 계속 살아나가고 자신감이 생기는 것은 바로 다른 편의점이 인정을 하기 때문이다. 거기서는 니가 내가 능력으로 들어간 곳에서 다 트집잡아도 아무것도 건들 수 있는건 없다. 더 솔직히 말하면 그 면접관 중 한 사람이 "이 사람 너무 인상에 남는다. 기억에 너무 남는 사람이다."라고 했었단다. 나중에 들은 사실이다. 그 말 3번 면접 중 두 번째 들었다. 그 면접관이 사람을 잘못봤을까요? 똑같은 사람아닌가요?23
있는 능력도 부정하가다 회사에서 벌어진 일들
"이 세상에는 뭘 해도 되는 새끼가 있고 뭘 해도 안되는 새끼가 있다."
"저 새끼 성격이 저래가지고 회사에서 하루도 못 버틸 새끼다."
그런데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는데 점장님께서 "공정채용서약서"를 들고 온다.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부정채용이 있다면 다음 사람한테 구제를 해야 하고 회사를 퇴사를 해야 한다는 각서이다.
그런데 다른 서류는 그러러니 하는데 "공정채용서약서"에 싸인을 하는데 인정을 받는 느낌이 들었다.
그 점장에게 솔직하게 말했다. "여기에 싸인을 하는데 너무 기쁘다."라고 말하니까 편의점 직원들도 고개를 끄덕이며 씩하고 웃는다.
부점장이 한마디 한다. "여기 들어오는 사람은 아무도 그런 사람이 없다. 실력으로 들어 오신거다."
여기서 인정을 받는 느낌이 들었다. 3번 연속 1등한거 맞다.
그런 말을 했던 사람은 지금 뭘 하고 계신가요? 혹시 승진하고 지내고 계세요? 그 말에 책임지실 수 있으십니까? 혹시 그런 식으로 세상을 바라봤다가 나라를 망하게 하신거 아니십니까? 혹시 경찰 내부 문제가 그 정도로 큰 문제셨습니까?
너네 그런 책임을 안지다가 엄청나게 큰 문제가 발생하고 쪽팔려하고 고개도 못들고 때려패다가 스스로 얼굴 벌게지고 그렇게 되는겁니다.^^!!!
너는 그런 짓을 하고 인민재판을 한거다. 뭔 미친짓을 못할까요?
내가 있는 능력까지 부정당하는 기분이었다. 얘가 계속 살아나가고 자신감이 생기는 것은 바로 다른 편의점이 인정을 하기 때문이다.
거기서는 니가 내가 능력으로 들어간 곳에서 다 트집잡아도 아무것도 건들 수 있는건 없다.
더 솔직히 말하면 그 면접관 중 한 사람이 "이 사람 너무 인상에 남는다. 기억에 너무 남는 사람이다."라고 했었단다. 나중에 들은 사실이다. 그 말 3번 면접 중 두 번째 들었다.
그 면접관이 사람을 잘못봤을까요? 똑같은 사람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