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이 여성을 만날때의 관점입니다. (남성에게 해당되는 내용) 1. 옷 차림은 계절에 맞게, 헤어스타일은 단정하게 사람과 사람이 대면할 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것은 외모 입니다. 따라서 이 점에 부합하는것은 예쁜 옷과 예쁜 헤어스타일이 기본이 되겠지만, 간혹, 멋 때문에 날씨보다 덥게, 혹은 춥게 옷 차림을 갖추고 대면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결국 자기만족에 지나지않고 상대방이 볼 땐 오히려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마침 할 말이 없던 상대방에게 "안더우세요?" "안추우세요?" 라는 핀잔을 들을수도 있습니다. 조금 덜 예쁜 옷이더라도 계절과 그 날 날씨에 맞게 옷 차림을 갖추는게 중요할 것이며, 헤어스타일은 이마가 보여지는 헤어스타일을 추천드립니다. 이마는 신뢰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이마를 완전히 내놓기는 부담스럽다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럴 경우는 일부만이라도 이마를 보이게 헤어스타일을 손질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나 정도면 괜찮은데, 왜 상대방은 나에게 호감이 없었을까? 많은 경우 중 이런 경우가 바로 자기만족에 지나지 않고 상대방에게는 마이너스 요소인 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단지 옷차림이 계절과 날씨에 적합하지 않았다고해서 크게 좌우되지는 않을 수 있겠지만, 아래 사항들도 참고해서 종합적으로 참고하신다면, 호감도를 이끌어내실 수 있을겁니다.- 2. 첫 대면부터 헤어짐까지 3시간을 넘기지 말라 물론 서로의 공통사가 잘 맞고 서로 호감도가 높다면 위 시간의 제약을 초과해도 지장이 없을 수 있겠으나 첫 대면이 설레이기도 하지만 부담감 또한 서로 많이 느끼는 시간이기 때문에 긴장감, 피로도 또한 상승하게 됩니다. 1차는 보통 식사를 함께하는 시간이라고 가정했을 때 1차에서 흔쾌히 계산해주시고 식사는 금액이 평균치의 2~3배 가격정도 수준의 식사 정도가 적당하겠습니다. (3배 이상은 x) 이것도 과하다고 느끼신다면 실례가 되지 않는 정도에서만 그쳐도 무난할 겁니다. 그렇게 짧게는 1차에서 끝내도 무난하지만, 상대방 측에서 2차(카페)를 가자고 제안을 먼저 한다면 자연스럽게 장소를 이동합니다. 여기서 2차(카페)는 정상분포의 여성이라면 1차는 남성쪽에서 계산을 했기때문에 여성쪽에서 계산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일겁니다. 그렇지 못하더라도 남성분이 해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돈 2만원 정도에 자리를 망치느니 조금 더 호감을 얻는다고 생각하시고 편안하게 흘러가는게 좋을 것 같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상대방이 2차 제안이 없었다면, 먼저 제안을 해보셔도 되지만, 안하셔도 마이너스는 아닙니다. 그런 제안을 안해서 상대방이 아쉬움을 느낄지언정 그게 또 다음 만남으로 이어지는 길이 될 것 입니다. 3. 나의 호감을 표현하거나 그 자리에서 다음 만남을 기약하려고 하지말라 만남을 갖는 동안 친절하게 응하되, 이것이 예의상의 친절인지 호감인 것인지 상대방이 의문점을 가지도록 하여야 합니다. 예의상의 친절 -상대방 자리에 냅킨을 깔고 그 위에 수저를 놓아주기 -상대방의 외모의 대한 한마디 칭찬 등등 과한 친절 -상대방의 물건을 들어준다. (드문 경우이지만 아주 무거운 물건이 아닌 이상, 소지품 정도의 물건인데 그 물건을 들어준다고 하는 행동은 과한 친절을 넘어서 실례에 가깝습니다.) -치마를 입은 여성에게 나의 겉옷을 벗어서 덮어주거나 건네는 행위 (정작 상대방은 고마워 할수도 있으나, 자칫 나의 호감도를 노출시키는 행위로 보여질 수 있기 때문에) 등등 그 자리에서 다음 만남을 언급하는 것 자체는 실례가 되지 않으나, 약속을 받아내려하는것은 나의 호감도가 노출될 뿐더러, 실례인 경우에 해당 되겠습니다. 적합 : 다음번에 또 뵙게되면 삼청동에 카페거리가 참 좋다던데 거기를 한번 가봐도 괜찮겠네요 부적합 : 다음번에는 언제 시간이 괜찮으세요? (이런 질문에 정확하게 그 자리에서 답을 하는 경우도 거의 없거니와, 답을 하여도 번복되거나 무마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4. 헤어질 때에는 간단한 배웅정도만, 헤어진 후에는 바로 연락하지말 것 상대방의 거주지를 파악하고 있다고 하여도 거주지까지 바래다준다고 먼저 제안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많은 여성들은 신뢰가 깊어지는 단계에 오기전까지는 상대방에게 자신의 구체적인 거주지가 노출되는 것을 꺼려하기도 하고, 당신에게 호감 유무를 떠나서 1번에서 언급했듯이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이 그 긴장감과 부담감을 놓을 수 있는 시간으로 접어드는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나(남성)는 좀 돌아가도 상관없다고, 어차피 방향이 비슷하다고 그런 제안은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헤어진 후에 상대방이 사라지자마자 혹은 몇분, 몇십분 지나지않아 전화를 하거나 문자를 보내는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오늘 이 만남을 어떻게 느꼈던간에 상대방은 돌아가는 길에 오늘 이 만남을 되새기며 돌아가는 중일텐데, 굳이 그 시간에 또 다른 덮어쓰기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집에 도착 후 필요한 정비를 마치고 2시간 내외에 접어들 때 오늘 덕분에 좋은 시간을 보냈다는 문자 한통정도가 적당하겠습니다. 혹시라도 그 시간 내에 상대방에게 먼저 연락이 올 수도 있는데 그렇다면 아주 좋은 경우이지만 상대방 역시 예의상의 연락일 수 있으니 너무 섣부르게 들떠서 대답하지 마시고, 평점심을 유지하여 대응 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계산적인 행동들 자체가 나는 싫다" 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도 있겠지만 오히려 초면에 지나치게 저돌적이고 생각하지 않고 표출되는 말과 행동이 더욱 불쾌감을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남, 녀가 이성적으로 대면하는 만남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어떤 장소에서 사람을 대면할 때 그 상황에 맞는 옷차림과 예의를 갖추며 살아가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남겨봅니다 단 한분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이만 마치겠습니다.
소개팅 및 선 자리, 1:1첫 만남에서 성공하는 방법(남자편)
관점입니다.
(남성에게 해당되는 내용)
1. 옷 차림은 계절에 맞게, 헤어스타일은 단정하게
사람과 사람이 대면할 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것은
외모 입니다.
따라서 이 점에 부합하는것은
예쁜 옷과 예쁜 헤어스타일이 기본이 되겠지만,
간혹, 멋 때문에 날씨보다 덥게, 혹은 춥게 옷 차림을
갖추고 대면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
결국 자기만족에 지나지않고
상대방이 볼 땐 오히려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마침 할 말이 없던 상대방에게 "안더우세요?" "안추우세요?" 라는
핀잔을 들을수도 있습니다.
조금 덜 예쁜 옷이더라도 계절과 그 날 날씨에 맞게 옷 차림을
갖추는게 중요할 것이며,
헤어스타일은 이마가 보여지는 헤어스타일을 추천드립니다.
이마는 신뢰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이마를 완전히 내놓기는 부담스럽다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럴 경우는 일부만이라도 이마를 보이게 헤어스타일을 손질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나 정도면 괜찮은데, 왜 상대방은 나에게 호감이 없었을까?
많은 경우 중 이런 경우가 바로 자기만족에 지나지 않고
상대방에게는 마이너스 요소인 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단지 옷차림이 계절과 날씨에 적합하지 않았다고해서
크게 좌우되지는 않을 수 있겠지만, 아래 사항들도 참고해서
종합적으로 참고하신다면, 호감도를 이끌어내실 수 있을겁니다.-
2. 첫 대면부터 헤어짐까지 3시간을 넘기지 말라
물론 서로의 공통사가 잘 맞고 서로 호감도가 높다면
위 시간의 제약을 초과해도 지장이 없을 수 있겠으나
첫 대면이 설레이기도 하지만 부담감 또한 서로 많이
느끼는 시간이기 때문에 긴장감, 피로도 또한 상승하게 됩니다.
1차는 보통 식사를 함께하는 시간이라고 가정했을 때
1차에서 흔쾌히 계산해주시고
식사는 금액이 평균치의 2~3배 가격정도 수준의 식사 정도가
적당하겠습니다. (3배 이상은 x)
이것도 과하다고 느끼신다면
실례가 되지 않는 정도에서만 그쳐도 무난할 겁니다.
그렇게 짧게는 1차에서 끝내도 무난하지만, 상대방 측에서
2차(카페)를 가자고 제안을 먼저 한다면
자연스럽게 장소를 이동합니다.
여기서 2차(카페)는 정상분포의 여성이라면
1차는 남성쪽에서 계산을 했기때문에
여성쪽에서 계산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일겁니다.
그렇지 못하더라도 남성분이 해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돈 2만원 정도에 자리를 망치느니 조금 더 호감을 얻는다고
생각하시고 편안하게 흘러가는게 좋을 것 같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상대방이 2차 제안이 없었다면, 먼저 제안을
해보셔도 되지만, 안하셔도 마이너스는 아닙니다.
그런 제안을 안해서 상대방이 아쉬움을 느낄지언정
그게 또 다음 만남으로 이어지는 길이 될 것 입니다.
3. 나의 호감을 표현하거나 그 자리에서
다음 만남을 기약하려고 하지말라
만남을 갖는 동안 친절하게 응하되, 이것이 예의상의 친절인지
호감인 것인지 상대방이 의문점을 가지도록 하여야 합니다.
예의상의 친절
-상대방 자리에 냅킨을 깔고 그 위에 수저를 놓아주기
-상대방의 외모의 대한 한마디 칭찬 등등
과한 친절
-상대방의 물건을 들어준다.
(드문 경우이지만 아주 무거운 물건이 아닌 이상, 소지품 정도의
물건인데 그 물건을 들어준다고 하는 행동은 과한 친절을 넘어서
실례에 가깝습니다.)
-치마를 입은 여성에게 나의 겉옷을 벗어서
덮어주거나 건네는 행위
(정작 상대방은 고마워 할수도 있으나, 자칫 나의 호감도를 노출시키는
행위로 보여질 수 있기 때문에) 등등
그 자리에서 다음 만남을 언급하는 것 자체는
실례가 되지 않으나, 약속을 받아내려하는것은
나의 호감도가 노출될 뿐더러, 실례인 경우에
해당 되겠습니다.
적합 : 다음번에 또 뵙게되면 삼청동에 카페거리가 참
좋다던데 거기를 한번 가봐도 괜찮겠네요
부적합 : 다음번에는 언제 시간이 괜찮으세요?
(이런 질문에 정확하게 그 자리에서 답을 하는 경우도
거의 없거니와, 답을 하여도 번복되거나 무마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합니다.)
4. 헤어질 때에는 간단한 배웅정도만,
헤어진 후에는 바로 연락하지말 것
상대방의 거주지를 파악하고 있다고 하여도
거주지까지 바래다준다고 먼저 제안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많은 여성들은 신뢰가 깊어지는 단계에 오기전까지는
상대방에게 자신의 구체적인 거주지가 노출되는 것을
꺼려하기도 하고,
당신에게 호감 유무를 떠나서 1번에서 언급했듯이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이 그 긴장감과 부담감을
놓을 수 있는 시간으로 접어드는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나(남성)는 좀 돌아가도 상관없다고, 어차피 방향이
비슷하다고 그런 제안은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헤어진 후에 상대방이 사라지자마자 혹은 몇분,
몇십분 지나지않아 전화를 하거나
문자를 보내는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오늘 이 만남을 어떻게 느꼈던간에 상대방은
돌아가는 길에 오늘 이 만남을 되새기며
돌아가는 중일텐데, 굳이 그 시간에 또 다른 덮어쓰기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집에 도착 후 필요한 정비를 마치고
2시간 내외에 접어들 때
오늘 덕분에 좋은 시간을 보냈다는
문자 한통정도가 적당하겠습니다.
혹시라도 그 시간 내에 상대방에게 먼저
연락이 올 수도 있는데 그렇다면
아주 좋은 경우이지만 상대방 역시
예의상의 연락일 수 있으니 너무 섣부르게
들떠서 대답하지 마시고, 평점심을
유지하여 대응 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계산적인 행동들 자체가 나는 싫다"
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들도 있겠지만
오히려 초면에 지나치게 저돌적이고 생각하지 않고
표출되는 말과 행동이 더욱 불쾌감을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남, 녀가 이성적으로 대면하는 만남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어떤 장소에서 사람을 대면할 때
그 상황에 맞는 옷차림과 예의를 갖추며 살아가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남겨봅니다
단 한분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이만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