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나를 게임 npc 정도로 생각하는 거 같음 본인들 속상한 거 짜증난 거 힘든 거 다 나 있을때마다 얘기하는데 진짜 나까지 우울해짐 한명만 그러는 것도 아니고 온 가족이 다 그러니까 진짜 미쳐버릴 거 같음ㅋㅋㅋㅋㅋ
요즘 가족들한테 너무 서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