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기서 글을 처음 써보는거라 어색할 수 있는데 미리 양해구하고 시작할게. 나는 17살 고딩이고 위로 22살 오빠가 있어. 우리 부모님은 항상 사이좋게 대화하다가도 중간에 뭐가 맘에 안들면 갑자기 싸움이 나. 근데 항상 그 싸움을 일으키는 사람이 아빠야. 엄마는 그래도 싸우면 분위기도 안좋아지고 하니까 엄마는 참으려고 하는 편인데 아빠는 그런거 신경도 안쓰고 그냥 본인 맘에 안드는 일이면 갑자기 미친듯이 화를 내. 오늘도 저녁 먹다가 둘이 싸웠어. 내가 마라탕 포장해와서 집에서 먹어서 저녁을 엄빠 둘이 고기구워서 먹었거든. 근데 마지막 하나가 남았는데 아빠가 나한테 “고기 하나 남아있는데 먹을래?”그랬는데 내가“아니”이랬단 말야. 근데 엄마가 “마라탕 먹고 왔다는데 왜 자꾸 먹으라 그래”였나?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아빠가 갑자기 이 말에 열받아서 자기는 뭐 질문도 못하는 사람이냐고 갑자기 엄마한테 화내고 엄마는 싸우기 싫으니까 그냥 넘어가려고 화 안내고 말했는데 아빠가 계속 화내니까 엄마도 짜증나서 결국 서로 화내면서 싸웠어. 근데 나는 오늘도 아빠 잘못이 큰거같은게 엄마도 일하시는데 맨날 집이 더럽네, 우리 집만큼 더러운 집은 없을거다, 설거지 얼마나 된다고 맨날 식세기 돌린다 등등 진짜 집안일?에 대해 맨날 불만이 가득가득해. 글 쓰고있는 지금도 거실에서 짜증 가득한 불만 가득가득 말하시는중..^^ 나도 매번 둘이 싸우면 불편하고 그래서 싸우지 말라고 말리고는 싶은데 막상 무섭고 그래서 못하겠어.. 내일 말하고싶은데 어떻게 말해야할까.. 조언 좀 해줄 수 있을까??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부모님한테 뭐라고 말해야하지?
안녕! 여기서 글을 처음 써보는거라 어색할 수 있는데 미리 양해구하고 시작할게. 나는 17살 고딩이고 위로 22살 오빠가 있어. 우리 부모님은 항상 사이좋게 대화하다가도 중간에 뭐가 맘에 안들면 갑자기 싸움이 나. 근데 항상 그 싸움을 일으키는 사람이 아빠야. 엄마는 그래도 싸우면 분위기도 안좋아지고 하니까 엄마는 참으려고 하는 편인데 아빠는 그런거 신경도 안쓰고 그냥 본인 맘에 안드는 일이면 갑자기 미친듯이 화를 내. 오늘도 저녁 먹다가 둘이 싸웠어. 내가 마라탕 포장해와서 집에서 먹어서 저녁을 엄빠 둘이 고기구워서 먹었거든. 근데 마지막 하나가 남았는데 아빠가 나한테 “고기 하나 남아있는데 먹을래?”그랬는데 내가“아니”이랬단 말야. 근데 엄마가 “마라탕 먹고 왔다는데 왜 자꾸 먹으라 그래”였나?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아빠가 갑자기 이 말에 열받아서 자기는 뭐 질문도 못하는 사람이냐고 갑자기 엄마한테 화내고 엄마는 싸우기 싫으니까 그냥 넘어가려고 화 안내고 말했는데 아빠가 계속 화내니까 엄마도 짜증나서 결국 서로 화내면서 싸웠어. 근데 나는 오늘도 아빠 잘못이 큰거같은게 엄마도 일하시는데 맨날 집이 더럽네, 우리 집만큼 더러운 집은 없을거다, 설거지 얼마나 된다고 맨날 식세기 돌린다 등등 진짜 집안일?에 대해 맨날 불만이 가득가득해. 글 쓰고있는 지금도 거실에서 짜증 가득한 불만 가득가득 말하시는중..^^ 나도 매번 둘이 싸우면 불편하고 그래서 싸우지 말라고 말리고는 싶은데 막상 무섭고 그래서 못하겠어.. 내일 말하고싶은데 어떻게 말해야할까.. 조언 좀 해줄 수 있을까??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