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면세점에서 빈 박스 받은 여성

쓰니20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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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샤를 드골 공항의 면세점에서
한 중국여성이 가방을 샀으나
가방이 담기지 않은 빈박스를 받음
직원이 확인하지 않고 담은거같으나
여성은 직원의 고의라고 주장하는중
출처:https://www.todayflow.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