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편의점에서 반 사회적 인격장애의 사람을 뽑을까요? 봉사정신이 뛰어나야하고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을 뽑게 된다.
그런 사람이 면접이 3번 연속 1등할 수가 없다. 1등에 의미를 두기 보다는 그런 역량이 면접 중에 다 나오게 되어 있다.
반 사회적인격장애가 아니라는 것은 그 편의점에서 모든 걸 한번에 입증이 된 것이다.
그리고 안에서 직원들이 했던 말 들이 있다.
"일하는 모습을 보니까 부모님이 참 좋아하시겠어요." 이 말을 그 큰 편의점에서 직접 말을 했다. 이 말 안했으면 나 오늘 까지만 살아도 된다.
"이 세상에는 뭘해도 되는 새끼가 있고 뭘 해도 안되는 새끼가 있다."
"저 새끼 성격을 보면 아무 것도 못 할 새끼다."
이 말에 책임을 부르게 된 것이다. 이런 말들 때문에 진짜 반 사회적 성격으로 될 뻔 했으나 그는 공교육과 고등교육을 배운 사람으로서 그 선생님들의 기대와 교수들의 기대에 맞춰서 강한 자아로 그 자신을 스스로 다독이며 지켜왔던 것이다. 그는 그 정도로 책임감이 엄청났던 사람이다.
지금 그렇게 함부로 말했던 사람이 과연 뭘 하고 있을까요?
그 편의점의 직원들을 보면 다 비슷한 사람만 뽑았고 그런 사람을 뽑기 위해서 엄청나게 공을 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는 과연 반사회적 인격장애 일까?
정신의학에서 보면 DSM-V를 보면 반 사회적 인격장애에 대해서 잘 진단요소가 나와있다.
그는 과연 반 사회적 인격장애의 사람일까?
1. "우리 아빠 보다 더 좋은 사람인거 같다."
2. "아빠 도대체 왜 그려셨어요?"
이런 말이 도저히 나올 수가 없다.^^
과연 편의점에서 반 사회적 인격장애의 사람을 뽑을까요? 봉사정신이 뛰어나야하고 협력하고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을 뽑게 된다.
그런 사람이 면접이 3번 연속 1등할 수가 없다. 1등에 의미를 두기 보다는 그런 역량이 면접 중에 다 나오게 되어 있다.
반 사회적인격장애가 아니라는 것은 그 편의점에서 모든 걸 한번에 입증이 된 것이다.
그리고 안에서 직원들이 했던 말 들이 있다.
"일하는 모습을 보니까 부모님이 참 좋아하시겠어요." 이 말을 그 큰 편의점에서 직접 말을 했다. 이 말 안했으면 나 오늘 까지만 살아도 된다.
"이 세상에는 뭘해도 되는 새끼가 있고 뭘 해도 안되는 새끼가 있다."
"저 새끼 성격을 보면 아무 것도 못 할 새끼다."
이 말에 책임을 부르게 된 것이다. 이런 말들 때문에 진짜 반 사회적 성격으로 될 뻔 했으나 그는 공교육과 고등교육을 배운 사람으로서 그 선생님들의 기대와 교수들의 기대에 맞춰서 강한 자아로 그 자신을 스스로 다독이며 지켜왔던 것이다. 그는 그 정도로 책임감이 엄청났던 사람이다.
지금 그렇게 함부로 말했던 사람이 과연 뭘 하고 있을까요?
그 편의점의 직원들을 보면 다 비슷한 사람만 뽑았고 그런 사람을 뽑기 위해서 엄청나게 공을 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