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건은
푸른바다
2023.06.03
조회
38
다 종결났습니다
이제 남은 여생
살면서 한번은 그놈에게
나도 제대로 한번 비웃어주며 밟아줄 수 있기만을 기다리며
더 높이 성공하고 더 크게 행복한 사람이 될 겁니다
고소건은
이제 남은 여생
살면서 한번은 그놈에게
나도 제대로 한번 비웃어주며 밟아줄 수 있기만을 기다리며
더 높이 성공하고 더 크게 행복한 사람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