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문제가 없다는 걸 보고 열받아요?

핵사이다발언20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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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우리 집안에 문제가 많다는 걸 입증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노력했다.

그런데 그런 입증을 위해서 노력할 때마다 무너지고 오히려 가정이 더 돈독하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걸 확인 할 때마다 내 마음속에서 나를 지켜보던 사람들이 벌벌 떨고 집안에 문제가 없다는 걸 확인할 때마다 상대방이 무너지는게 느껴진다.

오랜만에 가족이 다 모였는데 소소하게 밥을 같이 먹었다. 그런데 전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게 확인된다. 그게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일부로 가족들끼리 같이 밥을 먹는데 그걸 공격하기 시작한다.

그들은 이런 짓을 하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그러는 것이다. 그런데도 전혀 흔들리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한다. 헌법 제10조 행복추구권을 위반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그들이 벌벌 떨때마다 너무 행복하다. 스스로 반성하고 스스로가 얼굴이 벌게지고 영남제분의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 급으로 사는 애를 일부로 망하게 한 것 아닐까요?

너네가 이런 역풍을 도저히 감당하기가 힘들었던 것이다.

내가 진짜 이름을 걸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데 그 경찰청의 총경이나 경무관 집안은 오히려 우리집과는 비교도 안되게 불행한 것 같았다.

그래서 내가 자신있게 그들의 집안과 결혼 안해도 전혀 부러울 게 없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솔직히 우리 집안은 아무리 불만이 있어도 칼로 신체를 자해를 하거나 그런 적이 단 1번도 없었다. 그런 집안이 경무관 집안이고 총경집안이었다.

남들은 대한민국 1%의 엘리트 집안인데 배부른 소리 하고 있네 라고 생각 할 수 있는데 그는 진정한 행복의 가치가 어디에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진짜 자신있게 말하는 건 집안타령 하면 절대로 해결이 되지 않는 다는 걸 말한다.

니가 남의 마음속에 몰래 들어와서 1급 중앙정보부 무당이 몰래 지켜봤는데 그런 사람이 벌벌 떨 정도면 도저히 설명이 안 되는 것이다.

혹시 진짜 문제가 경찰 내부에 있었던 것이 아닐까요? 그렇게 까지 만들어야 했던 이유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러면 안되는 줄 알면서 의도를 가지고 그랬던 것 같은데? 솔직히 그 내부가 왜 그랬는 줄 너무나 잘 아는게 그 상황을 심지어 내 입으로 조차도 말을 못하겠다. 그런데 과연 시민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다 폭발하죠.

그러니까 넌지시 말했는데 그 시민 중 일부가 "진짜 충격입니다. 그게 진짜 사실입니까?"라고 말했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어느 여경의 이중생활이 언론에서 크게 다룬적이 있다. 그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내 입으로도 도저히 말을 못 하겠다. 그게 엄청난 반향을 일으킬 수 있는 문제다. 그런 여경이 점점 늘어나니까 이제 그 조직의 문제로 대두가 되었고 그게 결국 큰 문제가 되었던 것이다.

경찰들이 그런 내부의 문제가 대두되었는데 그걸 애를 큰 시험을 떨어트리고 애 인생을 완전히 짓밟아 버리는 짓을 한 것이다. 거의 살인죄에 해당하는 짓인 것이다.

내가 경찰관이고 저 놈이 아무리 미친 놈이라도 애가 큰 시험을 치러 가는데 그걸 KTX안에서 부터 시작해서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다 떨어트릴려고 하는 짓은 나는 경찰관의 양심 때문에 죽어도 그런 짓은 못 하겠다. 진짜 겁이나서 도저히 그런 짓은 못 하겠다. 분명히 그 부모는 아무 것도 모르고 시험 잘보고 오라고 KTX비까지 줬을텐데 말이다.

결국 떨어졌는데 그 경찰관의 말이 더 대단하다. 일말의 반성 조차 안했던 것이다.

"니 같은 놈이 무슨 시험이고, 니는 그냥 사무장이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

혹시 경찰청이 그 정도로 위험한 상황이었나요?

그게 국제사회의 엄청난 비난을 맞이하게 되는 것이다.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대한민국에서 경찰관이 성과에 급하다가 또는 내부문제에 급하다가 그런 짓을 했다고 하면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는다.

혹시 살아는 계세요? 그 시험 한번만 떨어트리고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 말하면 정신이 제대로 박혀 있는 사람조차도 "니말 맞다."하는 것이다. 집안이 교육자 집안이고 그런 집안 조차도 "자네 말 맞네."하는 것이다.

내 같으면 그 짓 하면 죽겠다. 겁나서....

경찰관이 수사 중에 그 자리에서 사람 죽일려고 한거였다. 그게 핵심이다.

그게 경찰청 최대 오욕사건으로 남게 되는 것이다. 승진에 집착하다가 과도한 수사권 행사로 나라를 망하게 한거다.

혹시 스스로 수사를 잘못했다가 박살날 거 같아서 그랬던 거 아닌가요? 내가 여기서 그 사실을 말하면 경찰관이 조직폭력배 말을 믿었다가 경찰이 스스로 수사 중에 사고를 쳐서 큰 문제를 일으켰다고 할텐데요.

혹시 불기소 난 한 사건!! 그게 경찰서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간 경찰서였는데 그 고소를 하러간 사람을 그 자리에서 긴급체포해서 다 잡아 쳐 넣어야 하는 사람을 피해자로 만들었다가 막상 진술들었는데 상대방이 더 큰 죄짓다가 경찰서에 고소를 하러 간 사람이었고 그 사이에 경찰관이 수사 중에 사고를 쳐서 문제를 일으켰다고 생각안해 봤나요? 그래서 박살낸거 같은데?

솔직히 말해서 그 경찰관은 더 이상 빠져나갈 길이 없다고 생각했었다. 그게 진실이다. 그런데 그가 경찰관이 당황했던 이유가 바로 수사 중에 경찰관이 스스로 사고를 친 걸 알아낸거다. 침착하게 대응하고 진술에서 수사 중에 경찰관이 수사 중에 문제를 일으킨걸 스스로가 알아낸거다. 그게 피의자 심문조서에 담겨버린거다. 그런데 더 문제는 경찰관이 수사 중에 문제를 일으켰는데 그걸 불기소를 내 버린거다. 그러니까 나는 경찰관의 수상한 행동들을 말도 못하면서 그런 주장도 못하고 불기소에 만족을 해야 하는 거다. 그러니까 경찰관이 수사 중에 사고를 쳤는데 자신이 덮어버리니 주장도 못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경찰관은 이건 절대로 못 빠져 나간다고 확신을 했는데 경찰이 사고친게 들어나서 자신이 욕심을 부렸는데 자신이 사고친 걸 알아내서 덮을려고 했고 그게 경찰관이 자신이 파면 될까봐 제대로 된 법적절차를 설명 안하고 거짓말을 한 것이다.

만약 거기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다 말하면 진짜 경찰관이 조직폭력배말 들었다가 박살난 사건이 된 것이다.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경찰관이 모른다.

그게 경찰청 최대 오욕사건입니다.

예로들어서 연천GP사건 처럼 그렇게 군대 문제가 발생해서 군대가 구타와 가혹행위가 완전히 살아지게 된 것 처럼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사건이었습니다. 그렇게 평생 기록으로 남는 사건이 될 수있는 경찰청 최대 오욕사건으로 남을 수 있는 사건입니다.

과연 그 경찰관이 그 불기소만 사고를 쳤을까?

내가 볼 때는 그 경찰관이 사고를 쳐서 더 이상의 진전된 수사 진행이 불가능했다고 본다.

반대로 말하면 그 피해자가 만약 8800회를 하고 7억의 수익을 벌어들인 사람 중 한 사람이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다 도망가버리죠. 그게 피해잡니까? 그 피해진술 한번 들었다가 수백명 도망갔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 놈은 한번 당해봐서 자신이 잘못을 하고도 고소를 하러 가는 놈입니다..

다시 말해서 그 경찰관은 그걸 알고도 그랬던 겁니다. 그래서 파면 될까봐 자신이 덮었던 겁니다.

그러니까 반성이라는게 없죠. 경찰관이 그런 짓을 하니까요.

솔직히 내가 경찰관이고 피해자라는 사람한테 피해자 진술을 들어보면 이미 큰일났다고 직감했겠다. 아 혹시 피해자가 그렇게 진술을 안했나요?!! 진짜 딱 한번만 피해자가 어떻게 진술을 했는지 한번 만 보고 싶다. 뭐 때문에 형사가 그렇게 당황을 하게 됐는지?

쉽게 설명하면요.

혹시 거기 유착이 되어있었어요? 그게 궁금한 점이고 파악을 해야 하는 점인데... 나는 그 유착이라는 점이 너무나 궁금한 단어로 기억나는데요. 유착이 되지 않고 그럴 수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