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718586 김 대표는 3일 페이스북을 통해 "중앙선관위원장은 총체적이고 구조적인 최악의 부패사건에 대한 근본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김 대표는 "선관위는 그 어느 기관보다 도덕성과 공정성이 엄격하게 지켜져야 하는 곳"이라며 "자신이 썩고 타락한 주제에 남의 작은 티끌을 꾸짖는다면 우습지 않겠느냐"고 반문했다.이어 "선관위에서 수십 년 동안 켜켜이 쌓여 온 것으로 보이는 적폐를 청산하는 과정에 보이는 노 위원장의 언행은 제 눈과 귀를 의심하게 한다"며 "물러터진 도덕 기준으로 우리나라 공직 사회 역대 최악의 공직 세습을 다루어서야 되겠느냐"고 따져 물었다.
김 대표는 "선관위는 그 어느 기관보다 도덕성과 공정성이 엄격하게 지켜져야 하는 곳"
김 대표는 3일 페이스북을 통해 "중앙선관위원장은 총체적이고 구조적인 최악의 부패사건에 대한 근본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는 "선관위는 그 어느 기관보다 도덕성과 공정성이 엄격하게 지켜져야 하는 곳"이라며 "자신이 썩고 타락한 주제에 남의 작은 티끌을 꾸짖는다면 우습지 않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어 "선관위에서 수십 년 동안 켜켜이 쌓여 온 것으로 보이는 적폐를 청산하는 과정에 보이는 노 위원장의 언행은 제 눈과 귀를 의심하게 한다"며 "물러터진 도덕 기준으로 우리나라 공직 사회 역대 최악의 공직 세습을 다루어서야 되겠느냐"고 따져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