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뱃속에서부터 교회다녀서 모태신앙인데 어릴땐 아무생각없이 다니다가 요즘에 회의감드네요.
하나님이 뭔 창조를 했다..? 기적..? 말도 안되는소리같음..
근데 엄마 뱃속에서부터 지금까지 그냥 당연하게 다닌 곳이고 교회 안가면 난리나는 집안이라.. 교회에서 만난 친구들때문에 의무적으로 다녀요.. 걔들하고 교회끝나고 노는게 제일 재밌어요
Best건강한 마인드에요. 무언가에 세뇌되듯 믿는 것보단 비판적인 시각을 갖는게 좋아요. 하나님 자체를 믿는 건 괜찮다 쳐요. 근데 하나님 예수님 안믿으면 지옥 무조건 간다? 세상에 착하고 의로운 사람들 중 예수 안믿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리고 몇몇 변질된 교회 중에서는 헌금 안내면 하나님이 화낸다 뭐 이런 식으로 가르치더라고요 (사이비 아님, 정로회 같은 큰 곳이었음). 그런 것들은 특히나 더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Best인맥쌓기 용으로 다니는 사람도 많음.
Best차라리 하나님을 믿는게 나음 광적으로 교회 목회자 교회 사람들 믿는 사람들이 더 ㅂㅅ같음
Best통계적으로 지능 부족한 사람들이 신앙심을 가집니다
Best저는모태신앙이고 진실하게 예수님을 믿는사람인데 교회에 님같은분 많아요. 입으로만 크리스찬이라고 하는사람요 예수를 안믿으면서 왜 크리스찬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부모가 신실한 크리스천이라도 자식은 그렇지 않을수있지요. 다윗왕은 신실했지만 그 아들은 안믿었던것처럼 자신의 선택이죠.
추·반교회라는게 그렇죠. 아니 모든 종교가. 그냥 취미생활인거에요. 시간 떼우고 사람 만나고 하는 그냥 정신나간 취미생활입니다. 말이 안되잖아요. 어떤 집단은 이걸 믿고 어떤 집단은 저걸 믿고 누군가에겐 A가 신이고 누군가에겐 B가 신이고. 소나 악어같은 동물이 신성시되고 ㅋㅋㅋ 암튼 대대로 가스라이팅 당해서 특정한 사람들 돈 벌게 만드는 최악의 취미집단입니다. 종교란게요 ㅋㅋㅋ
믿음은 말그대로 예수님이 구주인거 우리죄에서 다시 살게해주려고 담당하시기위해 돌아가셨다 다시사신거를 믿어야되는데 믿지안는거는. 의지가없는거 같아요. 발등에 불떨어지면 구주로믿고 마음속에 들어오시라 영접하고 믿게되요. 아직 간절한 상황이나 의지가 없으신듯해요
잼버리 같은거임 돈주고 대인관계 사고 정보주고 받고 하느님 예수님이라는 이름으로 그 장터를 열어서 서로 만나게 해주는거고 교회 주인이 자릿세 걷는다 생각하면 될 듯..우리나라에서 종교는 최하 구멍가게 최고 대기업 근처에서 얼씬대는 중소기업 이지 무슨...
님 여자면 목사놈이나 목사놈 아들 조심해 당하고 나서 후회하지말고
그냥 예수님보다는.. 인간 이상의 초월적 존재가 있다고 생각하심 편해요. 논리적으로 이 큰 우주에 인간보다 초월적인 존재하나 없겠습니까? 벼룩이 바라보는 인간같은 상대적 개념이죠. 그 존재를 예전부터 신이라 불렀고. 그 신으로 부터 어떤 형태로든 인간들에게 소통할수 있게 의사를 전달해주는 자를. 인간들은 옛부터 메시아라 부르죠. 그 메시아는 역사적 시점 별로 여러 이름으로 불리우며 존재 했습니다. 싯타르타. 마호메드,. 예수. 정명ㅅ..............아 이건 좀 제외하겠습니다..
나처럼 신은 믿는데 종교는 안믿는 사람 없나..
성경은 실제로 기록되었고 하나님은 있어요 유럽인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습니다. 그런데 전 한국 교회는 믿지않아요. 몸뚱이만 커진 국내 기업형 한국 교회시스템에 넌더리가납니다. 하나님 믿지않으면 그냥 본인이 믿는 신께 기도하세요. 그게 종교를 갖는것보다 나을듯요
교회는 그냥 친목질 하러 가는거 신앙 안믿음!
저도 8년을 교회 다녔는데 믿음이 생기지 않아서 그만 다녀요
저도 성당다니는데 불교가 더 믿을만하다고 생각ㅋㅋㅋㅋ 하느님이 인간을 창조하고..죽었다 살아나고..
모태신앙으로 다니는 애들은 진심으로 믿는건가 궁금했다. 역시 머리크면 안믿는구나ㅋㅋㅋㅋ 언니가 어린 조카들 교회데려가서 동요는 거의 모르고 찬송가만 알아 애들이;;; 중학생쯤 되면 안믿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