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 꿈썰 풀어주라

ㅇㅇ2023.06.03
조회14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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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pann.nate.com/talk/370215629

난 작년인가 꿨던 꿈인데 그 지브리 원령공주에 나오는 하얀 작은 유령?이라해야되나 목 꺾이면서 소리나는 애들있잖아 그 얼굴이랑 똑같은 가면을 쓴 사람 옆에서 차타고 가는 꿈꿨어 근데 막 소름돋는 그런꿈은 아니었고 그사람이 오히려 너무 다정해서 진짜 뭐지 싶었던... 같이 동산도 올라가고 그랬음 그리고 되게 설렜던거같은데 뭐때문에 설렜는지는 기억이 안 나 내인생 가장 기묘했던 꿈임

ㅅㅊㅇ 뷰티 틴트 화장 짝남 카리나 장원영 인스타

댓글 236

ㅇㅇ오래 전

Best나 한 9살 때부터 꿈에 계속 나오던 오빠가 있거든? 오래걸려도 한달에 한번은 꿈에 나와서 나랑 놀았어 막 놀이동산가고 바다보러가고 진짜 주기적으로 나왔거든 근데 나는 계속 나이가 먹어가는데 그 오빠는 그대로였어 나한테 엄청 잘해줬는데 내가 작년에 19살되고는 엄청 자주 안 나오다가 19살 크리스마스날 꿈에 거의 반년만에 나와서 평소처럼 놀러가고 얘기하고 걷고 그랬어 다 놀고 마지막에 난 이제 충분하다는 거야 너 잘 크는 거 봐서 한이 없다고 앞으로 멋진 어른이 되어라구 하는 거 듣고 꿈에서 깼거든 근데 며칠 전에ㅠ 그냥 앨범보다가 엄마 어릴 적 사진 봤거든? 옆에 젊었던 할아버지 사진있는데 그 오빠랑 똑같이 생긴 거야 나 진짜 깜짝 놀랐어... 할아버지가 엄마가 나 뱃속에 가지고부터 엄청 기대하셨다고 들었거든 매일매일 좋은 얘기 해주겠다고 책읽어주고 내 이름도 미리 짓고 그러셨는데 나 태어나기 한달 전에 갑자기 사고로 돌아가셨거든... 그래서 나는 우리 할아버지가 내가 보고싶어서 나 크는 거 보려고 계속 꿈에 나오셨다고 생각해 이젠 안 나오시는데 꿈에서라도 다시 뵈면 좀 더 잘해드리고 싶다

ㅇㅇ오래 전

Best꿈에 자기 본진나와봤다 추 안나와봤다 반 나 한 지금까지 4~5번나옴

ㅇㅇ오래 전

Best꿈에서 호랑이 3마리가 나와서 나한테 돈을주는거임... 그래서 난 이거 대박 꿈이다하고 복권을 10만원어치삼 근데 다 꽝인거임..우울한 마음을 접고 그날 저녁 라면 끓이는데 라면에서 다시마 3개나옴 호랑이가 아니라 너구리였나 ㅅㅂ

ㅇㅇ오래 전

Best꿈꾼거 일어나자마자 기억날때 메모장에 써두세요 심심할때마다 읽으면 개꿀잼임 기억도 새록새록 나고 안쓰면 다 까먹을꿈들인데 쓴거 읽다보면 장면이 다시 생각남

ㅇㅇ오래 전

Best아플 때마다 꾸는 꿈이 있는데 PPAP 아저씨한테 쫓기는 꿈임

나나나오래 전

올해 1월 돌아가신 울 아부지 보고싶다. 꿈에 좀 나오시지ㅜㅜ 벌써8월이네 ㅜㅜ

쓰니오래 전

나 되게 자주 꾸던 꿈인데 어떤 넓은 흰 방에서 이광수 닮은 배우랑 방 한가운데에 있는 지구본을 돌리는 꿈..

ㅇㅇ오래 전

하ㅠ오래 전

나 이글보고 잠깐잠이들었는데 내최애가 꿈에나왔어 내가너무좋아서 팬이라고 하니까 피식웃더니 내일 시간내서 만나자 이랫음 그러더니 나 밥사준다고 자기가 제일좋아하는 맥주집이라고 어느경치좋은곳에 데려가줌 진짜너무생생하다 근데이런꿈을 3번이나꿈ㅠㅠㅠ진짜 꿈이지만 너무좋아ㅠㅠ❤️

ㅇㅇ오래 전

울 엄마 엄청 아파서 사경 헤맸을 때 내 꿈에 검은 옷 입은 여자랑 남자들이 우리집 안으로 막 들어와서는 울 엄마 방 가서 엄마 데리고 현관문 밖으로 나가려는 거 내가 안 된다고 화내면서 단칼에 손 쳐버리니까 검은 옷 입은 사람들이 나 째려보면서 니 엄마는 니가 살린 거다 하고 나가고 꿈에서 깼음 그 담날에 울 엄마 병 다 나았음 ㅋㅋㅋ

ㅂㅂㅂㅅ오래 전

꿈에서 누군가과거의 시간으로 여행을 할수잇게 해줘서 아 어느때로 돌아가지 고민하는데 과거로이동함.. 가서 막 내가 살던곳 찾아가며 거리를 구경하는데(밤이엇음) 과거긴과거인데 언제인지를 몰라서 어떤 집에서 나오는 여자아이한테 지금이 몇년도에요? 하니까 한 10살쯤 되보이는 애가 정색을하면서 지금 꿈인걸 아시네요? 다른사람들한텐 티내지말고 조용히 구경해라 라는 식으로 말을해서 주눅들고 다시 가던길 가는데(몇년도인지 말해줫는지 언제인지는 모르겟음) 앞에서 사람두명이 걸어오는데 이제 내가 꿈인걸 알앗으니까 사람들이 꿈에서 여러분 이거 꿈이에요 하면 다쳐다본다 이렁게 생각나서 속으로 어? 나도 한번 그렇게 해볼까? 생각하는데 갑자기 공간이 하얗게 되면서 뒤틀렷다가 원래대로 되고 나는 길거리에잇는데 갑자기 어떤 중년의 남자가 앞에 나타낫고 그남자를 보는데 하얀? 아이보리?색 상하의를 입엇고 보자마자 환한 따뜻한 조명이 그남자한테서 나오고잇엇고 되게 선명하고 4k로 보는거처럼 화질이 좋아짐. 아무말도 안하고 한손을 내미는데 몬가 그손을 잡으면 이꿈으로 나갈거같고 이 꿈의주인인지? 꿈세상의 총괄자? 그런사람인거같은 느낌이났고 내민 손 잡으면서 나갈테니까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 한번만 보게해달라고 비니까 알겟다고 하는 느낌으로 꿈에서 깻는데 그게 꿈속에서 꿈을 꾼거였고 놀라서 ㄹㅇ 현실에서 꿈을 깸

wwww오래 전

나는 10여년 전인데 내방에서 20대초중반쯤인가 자고 있는데 , 어느 잠깐의 기간 동안 내가 체력이 안좋아서 허했는지 , 가위 눌림이 있었음..(원래 가위 눌린적이 거의 없었음) 자다가 나쁜 기운에 식은땀을 흘리면서 눈을 떴더니 , 내방이 파란불빛이 돌면서 어떤 무당이 웃으면서 방방 뛰면서 누워있는 날 쳐다 보면서 뭘 흔들면서 굿같은걸 하고있었고 내 몸은 경직되있었는데 (가위눌림이라) 손과 발을 수십마리의 고양이들이 핡고 있었어 ... 진짜 무서워서 안간힘을 써서 손의 근육을 움직이려 하다가 , tv전원 꺼지듯이 싹 꺼지더라... 진짜 십몇년이 지나고 나서도 잊혀지지가 않았어.. 그런데 그 가위눌림 이후에는 그런일이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음..휴

ㅇㅇ오래 전

내가 꾸는 꿈에 항상 어떤 남자가 나오는데 꿈에선 분명 얼굴이 보이거든 근데 깨서 메모장에 적고 있으면 그 남자 얼굴만 쏙 빼놓고 다 기억남 답답하다

ㅇㅇ오래 전

어렸을 때 아플때마다 꾸는 꿈이 있었는데 무슨 공장? 같은데서 톱니바퀴 여러개가 계속 돌아가는 그런 꿈 꿨음 ㅠ 요즘은 안꾼다

ㅇㅇ오래 전

비행기 절벽에 비상착륙했는데 어떻게 다시 이륙하는지 조종법 몰라서 여기저기 도움 요청하러 다님 조종실 책 뒤져도 어떻게 이륙하는지는 설명서에 안 써있음 당연함 내 머릿속에 그런지식없음 결국 항공사 찾아가서 짬 찬 직원한테 도움요청하고 비행기 이륙시켜서 구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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