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고마운게

ㅇㅇ2023.06.04
조회2,354
그 시절을 순수했고 그리운적이 있었다는 생각이 똑같아서 그게 고마워.
시간 엄청 흘렀지..
그립다가도 그냥 가슴에 묻어둬야한단거 알고있어서
슬프다가도 담담해 그냥..
좋은 사람 만나. 내가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