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여중생 2명 실종 사건 그것이알고싶다

ㅇㅇ20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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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3일 토요일밤 방송된 SBS 그것이알고싶다
대구 16세 여중생 민경미,김기민양 실종 사건

실종 당시 또래보다 키도 크고 성숙하고 대구에서 제일 예쁘다고 소문난 단짝친구인 경미와 기민양이 지난 2001년 12월 7일 자정 무렵 친구들과 놀다 헤어진뒤 택시를 타고 대구북부시외버스터미널에서 하차후 22년이 흐른 현재까지 생활반응 없이 실종 상태

실종후 전화와 SNS를 통한 살려달라는 두번의 SOS
부산역 근처 라는 말만 남긴채 끊긴 연락
당시 경찰은 두여학생이 만 13세 이상으로 단순 가출로
보고 제대로 수사에 나서지 않았던것

그것이알고싶다 취재진에 들어온 제보에 의하면 기민양이 알고 지내는 한 오뻐가 있었는데 그오빠가 종종 태우러 왔었다며 그오빠라는 사람은 차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 되며 차종은 당시 고급차로 불리었던 다이너스티나 각그랜저로 추정

실종 당일도 오빠를 만나러 가야 한다고 했다는 기민양
당시 외지고 인적이 드물어 위험지역이었다는 북부시외버스터미널
그곳에서 두여학생은 그오빠의 차량에 탑승한것일까

전문가들은 두여학생이 시신이 발견되지 않은것으로 보아 생존해 있을 가능성이 높고 인신매매 당해 유흥업소로 끌려가 감금생활을 했을 가능성이 높고 현재는 자유가 되었다 하다라도 자신들의 처지를 비관해 가족들에게 연락을 하고 있지 않다거나 해외로 팔려갔을 가능성
사고로 정신병원등에 감금 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두여학생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가족들과 친구들이
눈물로 호소하는 모습이 방송 화면에 나왔다

두여학생의 현재 30대 후반의 모습을 예상한 모습 공개

대구경찰청 미제사건수사팀에서 현재 수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