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왈 "아무리 기도를 해도 안된다."

핵사이다발언20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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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서 스님이 전화가 온다.

"이번에 ㅇㅇ이 무조건 합격한다. 내가 꿈을 너무 잘 꿔서 분명하 합격을 하게 된다."

그런데 갑자기 나라가 박살나는 짓을 한 사람이 생겼다. 예상치 못하게 바로 불합격 되어 버린다.

그 이후로 완전 이상한 일이 벌어진다.

"스님이 전화가 오는데 내가 아무리 기도를 해도 얘 아무것도 안된다. 무슨 다른 일이 있는거 같은데? 한번 알아봐라."

그를 완전히 다 망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를 망하게 했던 사람들은 죄의식이 없었던 것이다.

계속 큰 소리 치고 다녔던 것이다.

"그래서 여경들이 죄짓다가 나라 망하게 한거 세상에 다 알렸다."

혹시 여경 중에서 "우리 여경을 비하하지 마라"하고 여경단체들에서 큰 소리 치는 사람 있어요?

그러면 여경들이 무슨 죄를 지었는지 말해 드릴게요. 예전에 어느 경찰서에서 여경이 돈이 부족해서 밤에 술집에서 아르바이트 했다가 언론에 터져서 정직 3개월 받았죠?

술집에서 아르바이트만 했으면 다행이죠.^^ ㅋㅋ

자신들이 미친 짓을 해놓고 애 인생을 망하게 하니까 "스님이 기도를 그렇게 하는데도 아무 것도 안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경찰들도

"저런 새끼가 무슨 기업이고 하면서 욕하고 중소기업도 안되는 새끼가"

"이 세상에는 뭘 해도 되는 새끼가 있고 뭘 해도 안되는 새끼가 있다."

그런 말 떠들었다가 지금 완전 개박살 나고 있다.

공정하고 채용과정에서 비리 생기면 회사 박살나고 압수수색 당하고 회사 사장 짤리고 이런데서 면접보면 1등이다.

그런데 더 중요한 사실 알려줄까요? 전혀 예상과 뛰어 넘는 결과가 나오는 것이다.

여기서 경찰들이 더 이상 변명을 못 하게 되는 거다. 애 기회자체를 박탈시킬려고 했던 거다. 그냥 인생자체를 부정하는 행동을 했던 것이다. 그 국제사회의 비난이 감당이 안되는 거다.

혹시 안에 여경들 사고치고 고위경찰관 자녀들 사고치고 한 것이 그 경찰청을 정말 위험하게 했나요? 그렇게 안하면 경찰청이 박살이 날 수 있을 정도였나요?

이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아십니까?

그 경찰청 고위직 자녀들과 경찰 자녀들 사기업 취직 절대로 안 됩니다. 계속 떨어지면서 그 부모가 심장이 다 찢어지는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똑같은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저는 그가 오면 말합니다.

"니 주제에 무슨 대기업이고 그냥 아빠 돈으로 자영업 이나 하든지 다 쓰러져 가는 기업에나 들어가라. 그게 니 인생이다."

그 과정을 반드시 거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