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2부>
제목 : 최대우 (2023. 06. 03)
민주노총 과 한국노총 지도부에 안내말씀 드립니다.
사법기관이 존재하는 이유는 범죄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범죄자가 없는 사회에서는 사법기관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즉, 범죄자는 사법기관의 VIP 고객이 되는 셈입니다. 그것에 견주어서 말씀드리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대정부투쟁만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인가요?
노동조합의 노동쟁의도 어느 정도껏 해야지, 지금 양대 노총에서 하고 있는 대정부투쟁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흉내만 내듯이 하는 적당한 대정부투쟁을 요청드립니다. 양대 노총의 수고 없이도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끌어 올려줄 수 있는 전문가들은 윤석열 정부에 차고도 넘치게 아주 많습니다. 그러므로 적당히 해주세요.
윤석열 정부에서는 양대노총의 수고스런 행동들을 별로 달갑게 여기지 않고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1부> -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지 못하는 몰입형 인간들
작성 : 최대우 (2023. 06. 02)
{{{ 바이든, 모래주머니에 발 걸려 또 '꽈당'…백악관 "괜찮아" / 연합뉴스 양재영 기자 2023.6.2 }}} 언론기사를 보고, 이 글을 작성합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들은 돌뿌리에 걸려넘어지거나, 조 바이든 대통령처럼 모레주머니에 걸려 넘어지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습니다. 즉. 조 바이든 대통령은 연세가 많으셔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모레주머니에 걸려서 넘어진 겁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 한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은 동시에 여러가지일들을 능수능란하게 처리합니다.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들은 운전대잡고 운전하면서 담배도 피우고 휴대폰으로 통화하는 것 까지도 아주 능수능란하게 해 치웁니다.
그러나,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지 못하는 몰입형 인간들은 한가지 일에 몰두하게되면 옆에서 누가 죽어도 모릅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천재형의 인간들한테서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조 바이든 대통령도 천재형 인간으로 분류됩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이 조 바이든 대통령과 같은 천재형 인간들을 이해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조 바이든 대통령이 모레주머니에 걸려서 넘어진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인간들과 몰입형 인간들 중 누가 더 유능하다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5% 모자란 사람이 됩니다.
[김주하의 '그런데'] 사고 친 사람이 책임져야 - MBN 김주하 앵커 (2023. 06. 01)
"다른 사람의 눈을 상하게 했을 때는 그 사람의 눈도 상해져야 한다"
기원전 18세기 무렵 만들어진 함무라비 법전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원칙이 다소 가혹해 보이지만, 사실 개인 간의 '사적 보복'을 막자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사람을 숨지게 해 그가 부양하던 가족이 모두 굶게 생겻다면, 이 때는 어떻게 처벌을 해야할까요.
함무라비 법전대로 가해자를 처형하면 피해 유족은 굶지 않게 될까요.
음주운전으로 인해 피해자가 숨지고, 이로 인해 아무 죄 없는 유족이 극심한 생활고를 겪는 일이 늘고 있습니다.
최근 5년간 전체 교통사고의 8%가량은 음주운전으로 천300여 명이 목숨을 잃었는데, 음주 사고를 포함한 전체 교통사고에서 사고 당시 숨진 피해자의 자녀가 만 3살 미만이 경우는 24%, 미취학 아동인 만 6살까지는 전체 60%에 달하거든요.
사고 이후 피해 가정의 월평균 소득은 219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절반 이상 줄었고
절반 이상의 유자녀가 부모의 사고 이후 '재기하지 못했다'고 답한 반면, 음주운전 가해자 중 60%는 소득이 그대로, 심지어 10명 중 1명은 오히려 소득이 늘었습니다.
미국 일부 지역에선 음주운전을 하다 사망사고를 내면, 가해자가 피해자 자녀의 양육비까지 책임져야 합니다. 실제 피해자 가족 자녀의 이름을 따서 '벤틀리법'이라고도 불리죠.
우리도 음주운전 사망사고 발생 시 피해자 자녀의 양육비를 가해자가 책임지게 하는 '한국판 벤틀리법'이 국회에 발의됐지만,
TV토론을 하자고 큰소리 쳐놓고는 조금이라도 자신들에게 불리한 주제가 나올까, 서로 재고 당기느라 토론을 시작조차 못하고 있는 여야를 보면, 대체 저 법은 언제 통과가 될까 요원해 보이긴 합니다.
'우리의 대답은 오직 민생'
'국민 속으로, 경청투어'
의원님들이 봐도 이런 구호를 걸어놓고 외치는 게 국민에게 더 도움이 되겠습니까, 아니면 민생에 직결되는 저런 법부터 통과시키는 게 더 국민에게 도움이 되겠습니까.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 요 (3) - 트럼프, 北 WHO 이사국 선출에 "김정은 축하해"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제목 :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2부>
제목 : 최대우 (2023. 06. 03)
민주노총 과 한국노총 지도부에 안내말씀 드립니다.
사법기관이 존재하는 이유는 범죄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범죄자가 없는 사회에서는 사법기관이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즉, 범죄자는 사법기관의 VIP 고객이 되는 셈입니다. 그것에 견주어서 말씀드리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대정부투쟁만이 노동조합의 존재 이유인가요?
노동조합의 노동쟁의도 어느 정도껏 해야지, 지금 양대 노총에서 하고 있는 대정부투쟁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올려주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흉내만 내듯이 하는 적당한 대정부투쟁을 요청드립니다. 양대 노총의 수고 없이도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을 끌어 올려줄 수 있는 전문가들은 윤석열 정부에 차고도 넘치게 아주 많습니다. 그러므로 적당히 해주세요.
윤석열 정부에서는 양대노총의 수고스런 행동들을 별로 달갑게 여기지 않고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1부> -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지 못하는 몰입형 인간들
작성 : 최대우 (2023. 06. 02)
{{{ 바이든, 모래주머니에 발 걸려 또 '꽈당'…백악관 "괜찮아" / 연합뉴스 양재영 기자 2023.6.2 }}} 언론기사를 보고, 이 글을 작성합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들은 돌뿌리에 걸려넘어지거나, 조 바이든 대통령처럼 모레주머니에 걸려 넘어지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습니다. 즉. 조 바이든 대통령은 연세가 많으셔서 넘어진 것이 아니라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모레주머니에 걸려서 넘어진 겁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 한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은 동시에 여러가지일들을 능수능란하게 처리합니다. 예를 들어 말씀드리면,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사람들은 운전대잡고 운전하면서 담배도 피우고 휴대폰으로 통화하는 것 까지도 아주 능수능란하게 해 치웁니다.
그러나,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지 못하는 몰입형 인간들은 한가지 일에 몰두하게되면 옆에서 누가 죽어도 모릅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천재형의 인간들한테서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조 바이든 대통령도 천재형 인간으로 분류됩니다.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이 조 바이든 대통령과 같은 천재형 인간들을 이해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조 바이든 대통령이 모레주머니에 걸려서 넘어진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사람들입니다. 그렇다고해서 멀티플(multiple)하게 일처리하는 유형의 인간들과 몰입형 인간들 중 누가 더 유능하다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5% 모자란 사람이 됩니다.
[김주하의 '그런데'] 사고 친 사람이 책임져야 - MBN 김주하 앵커 (2023. 06. 01)
"다른 사람의 눈을 상하게 했을 때는 그 사람의 눈도 상해져야 한다"
기원전 18세기 무렵 만들어진 함무라비 법전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원칙이 다소 가혹해 보이지만, 사실 개인 간의 '사적 보복'을 막자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사람을 숨지게 해 그가 부양하던 가족이 모두 굶게 생겻다면, 이 때는 어떻게 처벌을 해야할까요.
함무라비 법전대로 가해자를 처형하면 피해 유족은 굶지 않게 될까요.
음주운전으로 인해 피해자가 숨지고, 이로 인해 아무 죄 없는 유족이 극심한 생활고를 겪는 일이 늘고 있습니다.
최근 5년간 전체 교통사고의 8%가량은 음주운전으로 천300여 명이 목숨을 잃었는데, 음주 사고를 포함한 전체 교통사고에서 사고 당시 숨진 피해자의 자녀가 만 3살 미만이 경우는 24%, 미취학 아동인 만 6살까지는 전체 60%에 달하거든요.
사고 이후 피해 가정의 월평균 소득은 219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절반 이상 줄었고
절반 이상의 유자녀가 부모의 사고 이후 '재기하지 못했다'고 답한 반면, 음주운전 가해자 중 60%는 소득이 그대로, 심지어 10명 중 1명은 오히려 소득이 늘었습니다.
미국 일부 지역에선 음주운전을 하다 사망사고를 내면, 가해자가 피해자 자녀의 양육비까지 책임져야 합니다. 실제 피해자 가족 자녀의 이름을 따서 '벤틀리법'이라고도 불리죠.
우리도 음주운전 사망사고 발생 시 피해자 자녀의 양육비를 가해자가 책임지게 하는 '한국판 벤틀리법'이 국회에 발의됐지만,
TV토론을 하자고 큰소리 쳐놓고는 조금이라도 자신들에게 불리한 주제가 나올까, 서로 재고 당기느라 토론을 시작조차 못하고 있는 여야를 보면, 대체 저 법은 언제 통과가 될까 요원해 보이긴 합니다.
'우리의 대답은 오직 민생'
'국민 속으로, 경청투어'
의원님들이 봐도 이런 구호를 걸어놓고 외치는 게 국민에게 더 도움이 되겠습니까, 아니면 민생에 직결되는 저런 법부터 통과시키는 게 더 국민에게 도움이 되겠습니까.
그냥 딱 봐도 답이 나오잖아요.
김주하의 그런데, 오늘은 '사고 친 사람이 책임져야' 였습니다.
김주하 MBN 앵커
[펀글] 트럼프, 北 WHO 이사국 선출에 "김정은 축하해"…당내서 빈축 - 연합뉴스 (2023. 06. 03)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의 세계보건기구(WHO) 집행이사국 선출과 관련해 2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공개적으로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공화당 내부에서는 2024년 대선 레이스에 출사표를 던진 유력 주자로서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북한의 집행이사국 선출 소식을 다룬 기사를 링크하며 "김정은에게 축하를"(Congratulations to Kim Jung Un!)이라고 썼다.
같은 공화당 소속인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이날 트위터에 트럼프 전 대통령의 게시물을 캡처해 올리면서 "조 바이든으로부터 우리나라를 되찾는 것은 북한의 살인마 독재자를 축하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다"라고 쏘아붙였다.
켐프 주지사는 작년 선거 때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지하는 예비후보를 누르고 당내 공천을 받아 출마, 당선됐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을 갖는 등 재임기간 김 위원장과 세차례 대좌할 정도로 가까이 지내며 그를 긍정적으로 언급하는 몇 안 되는 세계 지도자 중 하나였다.
김 위원장을 두고 "사랑에 빠졌다"고 언급하는 등 친밀함을 여러 차례 과시하기도 했다.
나중에는 두 사람의 '케미'에 대해 "당신이 여자를 만난다. 1초 만에 일이 진행될지 아닐지 알 수 있다. 10분, 6주가 걸리지 않는다. 1초도 안 걸린다"고 회고한 적도 있다.
한편 북한은 지난달 26일 제76차 세계보건총회에서 호주 등과 함께 새 집행이사국 10곳 중 하나로 선출됐다. 미국 측 대표는 해당 표결 직후 "새로운 이사국의 하나인 북한 정부가 (우리와) 가치를 공유하지 않는 것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말했다.
김동호(dk@yna.co.kr)
(사진1~10 설명) YTN 뉴스와이드 화면 캡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