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것같으니 음슴체로 하겠음지금은 부모님과 같이 지내고 있는 31 남임 나올 주연들은 본인 전여친(25) 현여친(33)임 엑스트라는 1년 알고지낸 친구 내 친구커플들 1년알고지낸 친구의 전여친 사건은 1년전에 생김 작년까지 전여친과 사귀면서 동거하다가 헤어졌음 전여친이 집을 구할때까지만 집에 있겠다고해서 ㅇㅋ했고 그동안 최대한 빨리 일구해서 나가라고 했음참고로 2년 동거를 하면서 외벌이 하고있었음그러다 너무 힘들고 지쳐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2번 헤어지다 합치다 반복 3번째에 아예 끝내게 됨 두번째때 헤어진 상태에서 전여친이 1년 알고지낸 내 친구랑 술먹고 두번 텔가서 그짓거리를 함 그 사실을 이미 하고나서 좀 지나고나서 그 새끼의 전여친한테 페메가 와서 나한테 사실을 말함 그러다 그새끼한테 저나가 옴지가 지발이 저렸는지 나한테 할말이 너가 있을텐데? 그랬더니 오히려 발작 일으키면서 지만 잘못없다고 적반하장으로 ㅈㄹ함 그 뒤 내 여사친이 전여친한테 저나해서 확인함확인 후 녹음한걸 나한테 보내서 사실확인함 퇴근하고 와서 내 자취집에 내 여사친이랑 내친구네 커플들 옴 개빡쳐서 내가 물건 집어던지면서 개 빡쳐할것같다고 안전장치들 보냄 ㅋㅋㅋㅋㅋ 와.... 진심 지금도 이글쓰면서 손이 겁나 떨림심지어 아직도 내가 정신적으로 멘탈이 개나갔었는지 꿈도 가끔꿈... 아 TMI ㅋㅋㅋㅋㅋ암튼 얘기로 돌아가서 맨 처음 얘기했을때로 돌아가서 얘기하면 그러다 전여친이 일을 구했다고함그래서 그럼 다음달쯤 나갈 수있겠네 이러면서 신경을 끔 그 후 나는 올해 1월에 부모님집에 들어갔고 지금에 여친은 같은곳에서 일하면서 사귀게됨현여친과 썸타고 있을때쯤 저녁에 직원식당에서 밥먹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저나와서 받았더니대뜸 전여친 이름 말하면서 아냐고 물어보길래 안다고 해서 누구시냐고 했더니 금천경찰서 강력반 ㅇㅇㅇ 경위라고 함 그래서 어떤것때문에 그러냐고 했더니 전여친이 ㅂㅇㅅㅍㅅ 수거책을 한 정황이 지하철역 근처 cctv에 찍혔는데 번호가 없다고 나와서 연락을 드렸다고함그래서 번호 알려주고 바로 전여친한테 저나해서 그일 당장 그만두고 이런전화가 왔다고 전달함그래서 조사받는거 무섭다고 경찰서 같이 가주고 올해 1월 구치소 감그 후 전여친 친구가 나한테 카톡오기를 전여친이 접견을 한번 와달라고 했다고 함 부탁할것도 있다고그래서 현재 지금 여친이랑 잘 있고 나는 안가는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전하고 인편으로 안간다고 전함그런데 그로부터 몇달이 지나고 나서 전여친이 부모님댁 주소로 편지를 보냄사건 관련해서 부탁할게 있다고 와달라고 함얘기가 주저리 주저리 길었는데 팩트는1. 2년 사귄 전여친이 ㅂㅇㅅㅍㅅ 수거책인지 모르고 일하다 걸림2. 접견 안간다고 인편으로 보낸 후 몇개월이 지나고 편지가 옴3. 사건 관련해서 부탁할게 있다고 하는데 어찌해야될지 모르겠음 느낌상 증인출석 요구하는것 같음
주작 절대 아님 찐 실화임주작이라고 개소리 댓글 올리려면 읽고 재밌는 썰이네 하고 넘어가셈글쓴이 진심 개 진지함